스물여섯 중반...
스물셋 군대재대후 스물넷쯤 되서 수술해서 1년 요양하고 이제서야 겨우 1000 모았는데.. 주변친구들 보면 저보다 더 힘든친구들도 있지만 훨신 잘나가는 친구들도 보이고 그러니까 인생회의감이오네요... ㅠ
야간일한다고 체력적으로 너무지쳐서 잠깐 쉬고싶은데 지금시기에 제가 쉬는게 맞는일인가 싶기도하고....
아직까지는 그래도 지금 제 나이가 뭔가를 배울수는 있는 나이긴한데 뭘좋아하고, 뭘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얼마전에 여자친구랑헤어져서 주말마다 공허함은 배가되는거같고;; ㅋㅋㅋ 너무힘드네요~ 돈이라도 많이모았으면 덜 힘들탠데 참...
야간일한다고 체력적으로 너무지쳐서 잠깐 쉬고싶은데 지금시기에 제가 쉬는게 맞는일인가 싶기도하고....
아직까지는 그래도 지금 제 나이가 뭔가를 배울수는 있는 나이긴한데 뭘좋아하고, 뭘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얼마전에 여자친구랑헤어져서 주말마다 공허함은 배가되는거같고;; ㅋㅋㅋ 너무힘드네요~ 돈이라도 많이모았으면 덜 힘들탠데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