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
예전에 서비스 좀 받아봤었는데 제가 조루라 손으로 해주면 2~3분이면 싸고 그래서 3만원 내는게 너무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목도 너무 아프고 그래서 딱 마사지만 받을 목적으로 타이마사지샵 방문했습니다
네이버에 쳐도 떡하니 나오고 커플 마사지도 많이 받고 그런 샵이라 초건전일줄 알고 갔구요
건식 60분으로 잡고 방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30대쯤 보이는 ㅍㅎㅌㅊ 푸잉이 들어오네요??
초반에 마사지 살살하다가 갑자기 장난식으로 저보고 학생이냐면서 고추 마지면서 건들고(이때부터 아차 싶었어요ㅋㅋㅋ)
서비스 받겠냐고 해서 돈 없다고 안 받는다 했더니 고추 살살 만져주면서 자기 잘하니까 받으라고 거의 10분을 설득하네욬ㅋㅋㅋ
제가 나 빨리 싸서 받기 싫다고 2만원에 해주거나 3만원에 2번 해줄거 아니면 안하겠다 이런 식으로 강경하게 나갔는데
그 푸잉도 3만원에 1번 아니면 안된다는 식으로 절대 타협 안해주길래 그냥 안받겠다 했어요,,
그 이후에는 시간도 거의 20~30분 남았는데 약간 갑분싸 돼서 마사지도 엄청 흐지부지하게 끝나고 진짜 카운터 찾아가서 말할까 말까 고민했던 것 같아요
이거 거의 성추행 당한 것 같은 느낌인데 타이마사지샵 원래 다 이런건가 싶네용;;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목도 너무 아프고 그래서 딱 마사지만 받을 목적으로 타이마사지샵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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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에는 시간도 거의 20~30분 남았는데 약간 갑분싸 돼서 마사지도 엄청 흐지부지하게 끝나고 진짜 카운터 찾아가서 말할까 말까 고민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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