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정신상태가 이상한거 같아요. 상담 받아야겠죠?
연애도 많이 해보고 오랬동안 사귀어 본적도 있고 한데
나이를 먹으면서 일도 하고 스트레스도 받고 풀고 하면서 뭔가 머리에 똥이찬건지 지난 5년동안 사회가 이상하게 변하면서 나한테도 영향이 오고해서 내 머리가 이상해진건지 모르겠네요.
어느 순간부터 연애가 귀찮고 배려도 하기 싫고 여자가 성적인 도구로 밖에 안보이네요. 연애나 여자친구만들면서 배려를 하는게 싫고 이런생각이 드는게 비정상적인게 아는데 내가 뭐가 아쉬워서 다른남자랑 사귀었던 뒹굴었던 이 여자를 위해 내가 왜 배려를 하고 희생해야하지? 전자기계던 뭐던 사람 손을 타면 중고가 되고 품질도 떨어지는데 라는 생각이 이 여자 저 여자에게도 적용이 되면서 제 머리속에서 안지워지는데 심각한거 같아요. 특히 결혼한 사람들 보면 엄청 불쌍해 보이기 시작했어요.
꼭 결혼하고 싶다고 정신상담 받고 싶은게 아니라 이 생각 관념이 제 머리속에 있는게 비정상인거 같아서... 상담받는게 답이겟죠?
나이를 먹으면서 일도 하고 스트레스도 받고 풀고 하면서 뭔가 머리에 똥이찬건지 지난 5년동안 사회가 이상하게 변하면서 나한테도 영향이 오고해서 내 머리가 이상해진건지 모르겠네요.
어느 순간부터 연애가 귀찮고 배려도 하기 싫고 여자가 성적인 도구로 밖에 안보이네요. 연애나 여자친구만들면서 배려를 하는게 싫고 이런생각이 드는게 비정상적인게 아는데 내가 뭐가 아쉬워서 다른남자랑 사귀었던 뒹굴었던 이 여자를 위해 내가 왜 배려를 하고 희생해야하지? 전자기계던 뭐던 사람 손을 타면 중고가 되고 품질도 떨어지는데 라는 생각이 이 여자 저 여자에게도 적용이 되면서 제 머리속에서 안지워지는데 심각한거 같아요. 특히 결혼한 사람들 보면 엄청 불쌍해 보이기 시작했어요.
꼭 결혼하고 싶다고 정신상담 받고 싶은게 아니라 이 생각 관념이 제 머리속에 있는게 비정상인거 같아서... 상담받는게 답이겟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