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인생 고민
재수 때문에 5개월째 앉아서 공부만 하고 있고요..
2021 11월 부터 늘 같은 일상 반복중이고..
가끔 잔인한 생각이 머리에서 생각나고
공포스러운 사진을 보고 싶어질때도 있었어요 2번 뿐 이었어요
길을 가다 흔히 말하는 급식 남자들과 눈이 마주치는거 까지는 괜찮은데 그 녀석들이 계속 쳐다보는게 느껴질때 화가나구요…
그래서 눈을 깔고 다니기로 혼자 약속했고..
요즘 잠을 자기가 싫구요
밥은 하루에 2끼 정도 그냥 5개월째 거의 같은 밥만 먹고 있고
2달 전에는 혼자 밥먹다 울어보기도 했고
요즘은 저한테 잘못하지도 않은 친구들이 모두 미워보이고
아무도 만나기 싫어지고
시골에서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왜 이러죠? 중2병이 이제 온건가요?
예민한거 같긴해요 부모님 말도 다 다른뜻으로 들리고 아무도 못 믿겠고요 … ㅜㅜ 짜증나고 답답해서 글 올려봐요 …..
2021 11월 부터 늘 같은 일상 반복중이고..
가끔 잔인한 생각이 머리에서 생각나고
공포스러운 사진을 보고 싶어질때도 있었어요 2번 뿐 이었어요
길을 가다 흔히 말하는 급식 남자들과 눈이 마주치는거 까지는 괜찮은데 그 녀석들이 계속 쳐다보는게 느껴질때 화가나구요…
그래서 눈을 깔고 다니기로 혼자 약속했고..
요즘 잠을 자기가 싫구요
밥은 하루에 2끼 정도 그냥 5개월째 거의 같은 밥만 먹고 있고
2달 전에는 혼자 밥먹다 울어보기도 했고
요즘은 저한테 잘못하지도 않은 친구들이 모두 미워보이고
아무도 만나기 싫어지고
시골에서 혼자 살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요
왜 이러죠? 중2병이 이제 온건가요?
예민한거 같긴해요 부모님 말도 다 다른뜻으로 들리고 아무도 못 믿겠고요 … ㅜㅜ 짜증나고 답답해서 글 올려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