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과거때문에 고민입니다.
5살어린 28살 여자친구랑 한달좀 넘게 사귀고 있습니다.
많이 개방적이라 1주일만에 첫섹스도 텃고 여자친구가 본디지 성향이라 이것저것 하면서 섹스하고 있습니다.
술/담배/인스타그램/게임 즐겨하는것이 좀 걸렸지만 나도 술좋아하고 담배피는데 크리티컬한 흠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벌이나 집안이나 서로 조건도 맞고 성격이나 성향도 맞는것 같아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연휴때 여행을 가서 여자친구 자는동안 몰래 폰을 보게되었습니다.
연락하는 남자중에 께림칙한사람이 있어서 카톡을 보게되었는데
전 전남친과 연애중에 그남자랑 섹톡을하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날라가 섹스를 하고오는등의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마 남자가 여자친구를 섹파나 원나잇 상대정도로 생각하는것 같았고, 저랑 사기귀 직전까지 보고싶다 섹스하고싶다는 연락도 주고 받았고 사귄뒤에도 진한내용은 없었지만 간간히 연락과 디엠을 주고받앗더라고요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결혼하고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디서 이런 이쁘고 어린 여자 조건맞는 여자를 만날 자신도 없고 헤어지기는 싫습니다.
하지만 계속 만날때마다 그 기억이 떠오를것같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금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고 서로의 입장과 안될시 정리까지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많이 개방적이라 1주일만에 첫섹스도 텃고 여자친구가 본디지 성향이라 이것저것 하면서 섹스하고 있습니다.
술/담배/인스타그램/게임 즐겨하는것이 좀 걸렸지만 나도 술좋아하고 담배피는데 크리티컬한 흠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벌이나 집안이나 서로 조건도 맞고 성격이나 성향도 맞는것 같아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연휴때 여행을 가서 여자친구 자는동안 몰래 폰을 보게되었습니다.
연락하는 남자중에 께림칙한사람이 있어서 카톡을 보게되었는데
전 전남친과 연애중에 그남자랑 섹톡을하고 부산에서 서울까지 날라가 섹스를 하고오는등의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마 남자가 여자친구를 섹파나 원나잇 상대정도로 생각하는것 같았고, 저랑 사기귀 직전까지 보고싶다 섹스하고싶다는 연락도 주고 받았고 사귄뒤에도 진한내용은 없었지만 간간히 연락과 디엠을 주고받앗더라고요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결혼하고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디서 이런 이쁘고 어린 여자 조건맞는 여자를 만날 자신도 없고 헤어지기는 싫습니다.
하지만 계속 만날때마다 그 기억이 떠오를것같은데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금요일에 만나기로 했는데 생각을 정리해서 말하고 서로의 입장과 안될시 정리까지 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