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TVN 우리들의 블루스 재밌네요
아 재밌다기 보다는
뭔가 보는데 찡하고 슬프고 그러네요
그 나의아저씨 봤을 때 느꼈던 기분이 듭니다.
특히 극중에 김혜자랑 이병헌 관계가 진짜 찡하더라구요.
저도 어릴적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이병헌이 서운함 가지는게 개인적으로 이해가 가고
어머니도 보시면서 자식된 입장, 부모된 입장
전부 이해가신다고 하시네요.
여튼 TVN이 드라마는 진짜 공중파 케이블 통틀어서
원탑인 것 같습니다.
안보신 분들은 꼭 보시기를 권합니다.
뭔가 보는데 찡하고 슬프고 그러네요
그 나의아저씨 봤을 때 느꼈던 기분이 듭니다.
특히 극중에 김혜자랑 이병헌 관계가 진짜 찡하더라구요.
저도 어릴적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이병헌이 서운함 가지는게 개인적으로 이해가 가고
어머니도 보시면서 자식된 입장, 부모된 입장
전부 이해가신다고 하시네요.
여튼 TVN이 드라마는 진짜 공중파 케이블 통틀어서
원탑인 것 같습니다.
안보신 분들은 꼭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