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한살 모쏠아다 클럽 첫 방문
키는 183에 얼굴은 평범? 모쏠이니까 빻은걸로 추정하겠습니다 ㅜ 주관적으로는 평범한거 같아요 ㅜㅜ 몸은 좋아요 운동해서,, 아무튼 어제 아는 누나들 형들이랑 클럽을 처음 갔는데 저 뚝딱이인거 아는 사람들이고 잘 놀지도 못하는거 보이니까 막 붙여 줬습니다. 아무튼 어리버리하게 살면서 처음으로 어머니를 제외한 여자의 몸 가슴 만져보고 좆 비비니 신세계가 따로 없더군요.. 어제는 처음이고 너무 긴장해서 제대로 만지지도? 못한거 같아서요. 갔다온지 이틀이 됐는데 딸을 못 잡고 있습니다. 이제는 야동이 더이상 자극이 안되네요. 담에 다시 갈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클럽고수 형님들께 여쭤봅니다...
아 참고로 저는 노래 신나서 춤 추고 그런건 전혀 없더라고요... 솔직해지자면 전 발정 나서 만지고 비비고 싶어서 다른 사람들 분위기만 맞춰 따라 뛰긴 했는데.. 사람들은 진짜 신난건지 아니면 저 같은 사람들이 더 많은지.. 궁금하네요
아 참고로 저는 노래 신나서 춤 추고 그런건 전혀 없더라고요... 솔직해지자면 전 발정 나서 만지고 비비고 싶어서 다른 사람들 분위기만 맞춰 따라 뛰긴 했는데.. 사람들은 진짜 신난건지 아니면 저 같은 사람들이 더 많은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