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이 신경쓰여요..
여사친은 같은 학과이고 내가 군대 가기전에 지금 여사친포함 같은 학과 여사친들이랑 친한편이고 잘 어울려서 가끔 만나서 놀고 그랬습니다.
카톡은 다른 친구들이랑 여사친들까지 다들 갠톡으로 조금씩 하다가 시간 지나서 군대가서 싹 정리되고 간단한 인간관계만 남고 끝났어요.
근데 지금 여사친은 군대가기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연락이 이어지고 있어요. 카톡도 길게 하는게 아니라 하루에 한마디만 할때도 있고 1~2일 지나서 연락하고 그러는 경우도 많아서 저는 답장오면 답장 해주고 그런편이었습니다.
마인드가 연락오면 오고 안오면 말고 이런 마인드라서...
그리고 제가 중간에 연락 다 끊어야지 하고 읽씹도 한두번 했는데 나중에 선톡이 오면서 연락이 안끊기고 지금까지 이어졌네요.
여기까지는 그러려니 하고 친구끼리 이런거라고 생각합니다.
군대가서 휴가때 한번보고 그 이후로 3년 가까이 안보다가 최근에 오랜만에 보자고 해서 영화보고 술한잔먹고 놀고 잘 지냈습니다.
그 이후로 평소랑 다름없이 연락을 하는데 최근에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고 하면서 밥먹으러 가자고 딱 정해서 약속을 잡더라구요. 여기서 살짝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먼저 보자하고 카톡도 별말 안해도 몇년동안 계속하기도 해서 갑자기 느낌이 묘하고 신경쓰이네요.
카톡도 답장텀 엄청 길고 별말 안하긴 하는데 저랑 이렇게 잘 지내주는 이유를 몰라서 조금 헷갈립니다.
막 엄청 친한 찐친 느낌도 아니고 제가 재밌는 타입도 아닌데...
그래서 제가 지금 학생이라서 종강하고 보기로 했어요.
더 자세히 적을건 없구 이 정도만 봤을때 이 친구가 어떤 마음인거 같나요?
그냥 오래알고 지낸 친구니까 잘 지내는 모습으로 보이나요?
아니면 저한테 관심있는 모습으로 보이나요?
카톡은 다른 친구들이랑 여사친들까지 다들 갠톡으로 조금씩 하다가 시간 지나서 군대가서 싹 정리되고 간단한 인간관계만 남고 끝났어요.
근데 지금 여사친은 군대가기 전부터 지금까지 계속 연락이 이어지고 있어요. 카톡도 길게 하는게 아니라 하루에 한마디만 할때도 있고 1~2일 지나서 연락하고 그러는 경우도 많아서 저는 답장오면 답장 해주고 그런편이었습니다.
마인드가 연락오면 오고 안오면 말고 이런 마인드라서...
그리고 제가 중간에 연락 다 끊어야지 하고 읽씹도 한두번 했는데 나중에 선톡이 오면서 연락이 안끊기고 지금까지 이어졌네요.
여기까지는 그러려니 하고 친구끼리 이런거라고 생각합니다.
군대가서 휴가때 한번보고 그 이후로 3년 가까이 안보다가 최근에 오랜만에 보자고 해서 영화보고 술한잔먹고 놀고 잘 지냈습니다.
그 이후로 평소랑 다름없이 연락을 하는데 최근에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고 하면서 밥먹으러 가자고 딱 정해서 약속을 잡더라구요. 여기서 살짝 묘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먼저 보자하고 카톡도 별말 안해도 몇년동안 계속하기도 해서 갑자기 느낌이 묘하고 신경쓰이네요.
카톡도 답장텀 엄청 길고 별말 안하긴 하는데 저랑 이렇게 잘 지내주는 이유를 몰라서 조금 헷갈립니다.
막 엄청 친한 찐친 느낌도 아니고 제가 재밌는 타입도 아닌데...
그래서 제가 지금 학생이라서 종강하고 보기로 했어요.
더 자세히 적을건 없구 이 정도만 봤을때 이 친구가 어떤 마음인거 같나요?
그냥 오래알고 지낸 친구니까 잘 지내는 모습으로 보이나요?
아니면 저한테 관심있는 모습으로 보이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