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밤문화 1
소소한 밤문화 후기를 알려드리려고자... 현재 여기는 밤 9시반이네요.
먼저 어제밤에는 우크라이나 클럽에 방문했습니다.
입장료는 한국돈 3천원정도하고.. 이에 드링크한잔이 무료더군요..
본인운 영어는 되지만 우크라이나어가 안되는지라.. 그냥 겸사겸사 분위기만 읽힐겸 갔습니다.
동유럽 특유의 노래와 함께 틈틈이 춤추는 몇명빼고는 다 담배피고 술을 걸치고 있길래 재미없어서 가려고 했습니다.
헌데 왠걸... 어마어마하게 이쁜 처자둘이 접근을 해온것입니다.
한국에 관심있다...등등 여러가지를 물어보던군요..
본인들은 병원애 다니는 간호사라고 했습니다.
아, 참고로 대화는 구글번역기를 이용했네요.
이래저래 술을 한잔 걸치고 난 뒤, 저는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보드카 두병정도 셋이서 나눠마시니 삼만원 정도밖에 나오지 않더군요...
택시를 잡아서 가려는 찰나, 그 여인분들이 저를 붙잡더라고요.
매너가 좋다. 아시안의 블랙헤어가 섹사하다 등등.. 감언이설을 퍼부으며 한잔 더 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출장이라 난 일이있어서 가야한다고 했더니, 그럼 같이 호텔로 가도 되겠냐... 해서 저는 이게 웬떡이냐 하면서 오케이를 외쳤습니다.
그렇게 셋이 호텔로 향했고.. 방에있는 미니바 위스키나 한잔씩 더 했습니다. 그리고 한명은 내일 아침출근이라 먼저갔고 나머지 한명만 남게되었습니다
...
어떻게 하다보니 분위기가 야시꾸리해졌고.. 키스도 나누고 가슴도 만지니 자연스럽게 잠자리로 연결이 되더군요..
잠자리중에 통하지 않는 언어의 장벽은 자연스레 몸짓으로 해결되었습니다.
그렇게 밤새 세번정도 거사를 치루고 오늘 아침에서야 일나갈시간에 같이나와서 택시비줘서 보냈습니다.
뭐... 잠자리는 저도 서양미인들에개 큰 환상이 있었는지, 생각보다는 격하지 않은 반응에 약간 실망도 했지만... 몇번 느끼게 해줬다는 것에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동양 표준 사이즈의 제 물건도 통할 수 있구나(?)가 가장 큰 경험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놀라운 것은 핑크 유두와 핑크 보지.. 정말 시각적으로 큰 만족을 줬던것 같네요..
오늘 일정을 마치고 업체와 카라오케를 곧 갈거 같은데 곧 2탄 후기 남기겠습니다.ㅎㅎㅎㅎ
먼저 어제밤에는 우크라이나 클럽에 방문했습니다.
입장료는 한국돈 3천원정도하고.. 이에 드링크한잔이 무료더군요..
본인운 영어는 되지만 우크라이나어가 안되는지라.. 그냥 겸사겸사 분위기만 읽힐겸 갔습니다.
동유럽 특유의 노래와 함께 틈틈이 춤추는 몇명빼고는 다 담배피고 술을 걸치고 있길래 재미없어서 가려고 했습니다.
헌데 왠걸... 어마어마하게 이쁜 처자둘이 접근을 해온것입니다.
한국에 관심있다...등등 여러가지를 물어보던군요..
본인들은 병원애 다니는 간호사라고 했습니다.
아, 참고로 대화는 구글번역기를 이용했네요.
이래저래 술을 한잔 걸치고 난 뒤, 저는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보드카 두병정도 셋이서 나눠마시니 삼만원 정도밖에 나오지 않더군요...
택시를 잡아서 가려는 찰나, 그 여인분들이 저를 붙잡더라고요.
매너가 좋다. 아시안의 블랙헤어가 섹사하다 등등.. 감언이설을 퍼부으며 한잔 더 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출장이라 난 일이있어서 가야한다고 했더니, 그럼 같이 호텔로 가도 되겠냐... 해서 저는 이게 웬떡이냐 하면서 오케이를 외쳤습니다.
그렇게 셋이 호텔로 향했고.. 방에있는 미니바 위스키나 한잔씩 더 했습니다. 그리고 한명은 내일 아침출근이라 먼저갔고 나머지 한명만 남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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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다보니 분위기가 야시꾸리해졌고.. 키스도 나누고 가슴도 만지니 자연스럽게 잠자리로 연결이 되더군요..
잠자리중에 통하지 않는 언어의 장벽은 자연스레 몸짓으로 해결되었습니다.
그렇게 밤새 세번정도 거사를 치루고 오늘 아침에서야 일나갈시간에 같이나와서 택시비줘서 보냈습니다.
뭐... 잠자리는 저도 서양미인들에개 큰 환상이 있었는지, 생각보다는 격하지 않은 반응에 약간 실망도 했지만... 몇번 느끼게 해줬다는 것에 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동양 표준 사이즈의 제 물건도 통할 수 있구나(?)가 가장 큰 경험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말 놀라운 것은 핑크 유두와 핑크 보지.. 정말 시각적으로 큰 만족을 줬던것 같네요..
오늘 일정을 마치고 업체와 카라오케를 곧 갈거 같은데 곧 2탄 후기 남기겠습니다.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