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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요..??ㅎㅎㅎㅎㅎ..
별건 아니지만 ...
한국에도 동유럽에서 온 아가씨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큰 꿈을 꾸고 오는 엘리트들과..
브로커들에게 속아서 오는 처자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자는 주로 대학 어학당에 많구요..
후자는 주점이나 오피로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머 저도 그 아가씨께 들은 이야기입니다...ㅎㅎㅎㅎ...
제가 늦은 나이에 대학원을 다닐때였습니다...
머 그렇다고 아주 늦은건 아니구요...
정상적인 학군과정보다 조금 늦은..
사회생활을 하면서일때입니다...
해서 직장인일때 학교를 다니다보니...
의외로 풍족한 학생이더군요...
한국의 대학원은 영어성적이 필수인데...
토익은 꿈도 못 꾸고 학교에서 하는 영어 수업을 듣기로 했죠..
이게 다 돈으로 하는겁니다만...
머 거기서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제가 전공이 먼가 쫌 있어보이는 쪽입니다...
실상은 개뿔 아무것도 아니자만.. 남들이 보기엔 먼가 있어보입니다...ㅎㅎㅎㅎㅎ..
거기서 영어로 자기 소개하는 코너가 있었는데..
대충 소개를 했더니 다들 오~~~~
머 이런 분위기랄까요..
수업 끝나고 어떤 여학생이 다가와 자기가 그 분야에 관심이 있다...
머 이러다가 친해지고 그 친구는 한국어도 더 배우고 싶다고 하고..
한국어 선생 겸 겸사겸사 썸타며 만났었죠..
외국은 거의 더치페이지만 우리는 안 그러자나요...
직장인이었으니 학생들 밥 사주는거야 별로 부담도 안 되던 때이고..
가끔 조금은 근사한데도 데리고 가면 상당히 좋아했었던터라..
머랄까 저도 서양인은 그때가 처음이고 어렸을때라..
전부 다 야동에 나오는 어마어마한 엉덩이 바운스를 기대했지만...
머 꼭 그렇지는 안더군요..
오히려 수동적이랄까.. 본인이 필 받았을때만 신세계를 경험 했더랬죠...ㅎㅎㅎㅎㅎ..
머 그래도 제가 경험해 본 한국인이나 중국인한테서는 경험할 수 없는 세계를 보기는 했죠..
그래도 단점도 있습니다..
일단 피부결이 안 좋아요...ㅠ.ㅠ
그 친구는 콘돔은 싫어했으나 저는 그 반대라 그거로 실랑이를 좀 하기는 했죠..
머 그렇게 얼마간 만나다가 저도 일과 학업으로 바쁘고..
그 친구는 향수병도 좀 있고..
성격차도 있고.. 말도 안통하는게 있고...
머 헤어졌죠 자연스레...ㅎㅎㅎㅎㅎ...
참고로 그 친구는 22살 저는 29인가 30살에 만났었습니다...
와...
정말 오래전 이야기입니다....ㅎㅎㅎㅎㅎ..
별건 아니지만 ...
한국에도 동유럽에서 온 아가씨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큰 꿈을 꾸고 오는 엘리트들과..
브로커들에게 속아서 오는 처자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자는 주로 대학 어학당에 많구요..
후자는 주점이나 오피로 많이 빠진다고 하더군요..
머 저도 그 아가씨께 들은 이야기입니다...ㅎㅎㅎㅎ...
제가 늦은 나이에 대학원을 다닐때였습니다...
머 그렇다고 아주 늦은건 아니구요...
정상적인 학군과정보다 조금 늦은..
사회생활을 하면서일때입니다...
해서 직장인일때 학교를 다니다보니...
의외로 풍족한 학생이더군요...
한국의 대학원은 영어성적이 필수인데...
토익은 꿈도 못 꾸고 학교에서 하는 영어 수업을 듣기로 했죠..
이게 다 돈으로 하는겁니다만...
머 거기서 여러 사람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제가 전공이 먼가 쫌 있어보이는 쪽입니다...
실상은 개뿔 아무것도 아니자만.. 남들이 보기엔 먼가 있어보입니다...ㅎㅎㅎㅎㅎ..
거기서 영어로 자기 소개하는 코너가 있었는데..
대충 소개를 했더니 다들 오~~~~
머 이런 분위기랄까요..
수업 끝나고 어떤 여학생이 다가와 자기가 그 분야에 관심이 있다...
머 이러다가 친해지고 그 친구는 한국어도 더 배우고 싶다고 하고..
한국어 선생 겸 겸사겸사 썸타며 만났었죠..
외국은 거의 더치페이지만 우리는 안 그러자나요...
직장인이었으니 학생들 밥 사주는거야 별로 부담도 안 되던 때이고..
가끔 조금은 근사한데도 데리고 가면 상당히 좋아했었던터라..
머랄까 저도 서양인은 그때가 처음이고 어렸을때라..
전부 다 야동에 나오는 어마어마한 엉덩이 바운스를 기대했지만...
머 꼭 그렇지는 안더군요..
오히려 수동적이랄까.. 본인이 필 받았을때만 신세계를 경험 했더랬죠...ㅎㅎㅎㅎㅎ..
머 그래도 제가 경험해 본 한국인이나 중국인한테서는 경험할 수 없는 세계를 보기는 했죠..
그래도 단점도 있습니다..
일단 피부결이 안 좋아요...ㅠ.ㅠ
그 친구는 콘돔은 싫어했으나 저는 그 반대라 그거로 실랑이를 좀 하기는 했죠..
머 그렇게 얼마간 만나다가 저도 일과 학업으로 바쁘고..
그 친구는 향수병도 좀 있고..
성격차도 있고.. 말도 안통하는게 있고...
머 헤어졌죠 자연스레...ㅎㅎㅎㅎㅎ...
참고로 그 친구는 22살 저는 29인가 30살에 만났었습니다...
와...
정말 오래전 이야기입니다....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