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힘들고 꿍해있고 서운하고 자기얘기 잘안할수있습니다.
그럴수록 남자친구가 잘 타일르고 속마음 잘 끄집어내서 서운했던거 다 풀수있도록 도와주세요.
안그러면 서운하다가 우울해지고 힘들어하면 만남이 끝 날 수 있습니다.
본인도 티키타카안될거 알고 사귀신거니 많이 노력하셔야합니다.
여친의 성향을 잘아시면
마춰야겟지요 사람 성격이 내향적이고
그렇다는건 본인에게 스트레스 풀이를
할가능성이 많다는것이겟죠
밖에선 잘 표현 못하나깐
그냥 딸 하나 키운다 생각하시고
우쭈쭈 받아줘야지요
그런사람에게 본인이 화나는일 있거나
불만이 쌓엿다고 버럭하지 마십시요
불만이나 요구사항은 조금씩 그때그때
말하셔서 조금씩 고쳐 써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