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Comments

시어머니들때문에망한무한도전
(작성자)
2022.06.03 12:37
아 그러시군요~~~

시어머니들때문에망한무한도전
(작성자)
2022.06.03 12:38
밤귀가 어두우시거나 도시에 사시나봐요 ㅎㅎ

시어머니들때문에망한무한도전
(작성자)
2022.06.03 12:37
아직 못 들어본 산 비둘기.. 앞으로도 들을 일 없길^^;

시어머니들때문에망한무한도전
(작성자)
2022.06.03 08:25
신도시 맞아요ㅎㅎ 맞추시다니 신기하네요.
집 문 나서자마자 산책로 입구가 있는 동산을 끼고 있고, 자정에 우는 새와 새벽여명 지나 아침이 밝아오기까지 우는 새의 울음소리가 다르더라구요.
지금도 울고 있네요. 뻐꾹 뻐꾹
집 문 나서자마자 산책로 입구가 있는 동산을 끼고 있고, 자정에 우는 새와 새벽여명 지나 아침이 밝아오기까지 우는 새의 울음소리가 다르더라구요.
지금도 울고 있네요. 뻐꾹 뻐꾹

시어머니들때문에망한무한도전
(작성자)
2022.06.03 12:36
까악까악 하고 우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