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푸념글 (19X)
안녕하세요. 이제 사회생활한지 2년차 사회 초년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사와 일상생활의 워라밸이 너무 지켜지지 않네요.
정해진 근무시간은 9~18시 인데 휴가, 주말, 평일 야간등등 일 관련 연락이 너무 많이 옵니다.
IT엔지니어 직업 특성상 전화오면 받고 응대해주는게 맞다곤 하지만
개인적인 시간에 시도때도 모르는 번호로 울리는 전화가 이젠 두렵기까지하네요.
오늘도 휴가 썼는데 아침부터 10통도 넘게 전화받아서 푸념글 적어봅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사와 일상생활의 워라밸이 너무 지켜지지 않네요.
정해진 근무시간은 9~18시 인데 휴가, 주말, 평일 야간등등 일 관련 연락이 너무 많이 옵니다.
IT엔지니어 직업 특성상 전화오면 받고 응대해주는게 맞다곤 하지만
개인적인 시간에 시도때도 모르는 번호로 울리는 전화가 이젠 두렵기까지하네요.
오늘도 휴가 썼는데 아침부터 10통도 넘게 전화받아서 푸념글 적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