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지님은 보세요..
https://avsee02.tv/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88584&sfl=mb_id%2C1&stx=admin&page=5
아쿠지님이 제기한 문제에 대해서 몇 가지 적어봅니다...
먼저 위에 글을 읽어주시구요..
모든 정책과 방향에 대해 일일히 규칙을 정해서 공지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서 큰 방향을 정하고 사항들마다 그 틀 안에서 적용하고자 합니다..
그 외에는 가비엔제이님과 제가 의논하여 합의하여 결정해왔습니다..
질문게시판은 포인트를 질문자가 정하고 답변자가 받아가는 시스템입니다..
구와구와란 이름으로 활동하실때 어느 한 질문에 대하여..
"이건 포인트를 더 올려주면 답변해주겠다 싫으면 다른 답변자를 기다려라"
이것에 대하여 가비님과 제가 문제제기를 했던 것이지요..
질문을 하시는 분은 알고싶어 질문을 하셨겠지요..
아마 그런 제안에 거절을 하실 분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가비님과 저는 이것이 질문게시판의 시스템을 송두리채 바뀌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선례가 하나가 남으면 다른 사례에서도 계속해서 묵인하지 않으면 안되겠지요...
해서 그러지 말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구와구와님은 자본주의 세상에서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이야기 하시면서 본인의 정당성을 주장하셨습니다..
규정에 없지 않느냐..?? 왜 니들 맘대로 하느냐..?? 그럼 규정을 만들어라.. 등등 이었지요..
저희는 사정을 설명하면서 앞으로 그러시지 말라했습니다..
구와구와님은 분명 그건 내 맘이다라고 하셨구요..
저희는 앞으로 그런 사례가 발생하질 원하지 않았고...
구와구와님이 이해와 동의를 하지 않으셔서..
그때부터 제가 이건 운영방침이니 따르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기서부터 저도 약간 고압적인 말투로 나갔습니다..
정확하게 기억합니다...
왜냐하면 전 이 사이트에서 반말체를 지금까지 딱 3번 썼거든요...
그 말을 함과 동시에 가비님과 저는 따로 이 분이 이렇게 해도 본인의 뜻대로 하시겠다고 고집을 피우신다면..
강퇴처리에 서로 동의했습니다..
물론 결과는 강퇴처리였지요..
구와구와님이 제기한 다른 의견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봅니다...
저희도 사람이고 타성에 젖어 본래의 의도와는 다른 완장질로 비추어질 여러 사례가 있겠지요...
물론 그런것에 대해서는 저희도 항상 뒤돌아보며 반성하고 있습니다만..
억울하다고 생각하실 수는 있습니다..
허나 구와구와님은 저희의 의견에 따를 의향이 전혀없어 보였습니다..
"고압적이고 강압적이다.."
저희는 처음부터 그러지 않습니다..
욕설과 아동포르노와 리벤지영상을 원하는 분들에겐 처음부터 그러하긴 합니다만...
좋은 말로 몇 차례 권유해도 따르시지 않겠다면 고압적으로 말할 수 밖에요..
제가 그때도 계속 원했던 대답은 앞으로는 그러지 않겠다라는 대답이었습니다..
관리자와 일반유저의 의견이 다르고 충돌하고 있을때...
누구의 의견이 우선시 되야하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아쿠지님이 제기한 문제에 대해서 몇 가지 적어봅니다...
먼저 위에 글을 읽어주시구요..
모든 정책과 방향에 대해 일일히 규칙을 정해서 공지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서 큰 방향을 정하고 사항들마다 그 틀 안에서 적용하고자 합니다..
그 외에는 가비엔제이님과 제가 의논하여 합의하여 결정해왔습니다..
질문게시판은 포인트를 질문자가 정하고 답변자가 받아가는 시스템입니다..
구와구와란 이름으로 활동하실때 어느 한 질문에 대하여..
"이건 포인트를 더 올려주면 답변해주겠다 싫으면 다른 답변자를 기다려라"
이것에 대하여 가비님과 제가 문제제기를 했던 것이지요..
질문을 하시는 분은 알고싶어 질문을 하셨겠지요..
아마 그런 제안에 거절을 하실 분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가비님과 저는 이것이 질문게시판의 시스템을 송두리채 바뀌게 될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선례가 하나가 남으면 다른 사례에서도 계속해서 묵인하지 않으면 안되겠지요...
해서 그러지 말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구와구와님은 자본주의 세상에서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이야기 하시면서 본인의 정당성을 주장하셨습니다..
규정에 없지 않느냐..?? 왜 니들 맘대로 하느냐..?? 그럼 규정을 만들어라.. 등등 이었지요..
저희는 사정을 설명하면서 앞으로 그러시지 말라했습니다..
구와구와님은 분명 그건 내 맘이다라고 하셨구요..
저희는 앞으로 그런 사례가 발생하질 원하지 않았고...
구와구와님이 이해와 동의를 하지 않으셔서..
그때부터 제가 이건 운영방침이니 따르시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여기서부터 저도 약간 고압적인 말투로 나갔습니다..
정확하게 기억합니다...
왜냐하면 전 이 사이트에서 반말체를 지금까지 딱 3번 썼거든요...
그 말을 함과 동시에 가비님과 저는 따로 이 분이 이렇게 해도 본인의 뜻대로 하시겠다고 고집을 피우신다면..
강퇴처리에 서로 동의했습니다..
물론 결과는 강퇴처리였지요..
구와구와님이 제기한 다른 의견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봅니다...
저희도 사람이고 타성에 젖어 본래의 의도와는 다른 완장질로 비추어질 여러 사례가 있겠지요...
물론 그런것에 대해서는 저희도 항상 뒤돌아보며 반성하고 있습니다만..
억울하다고 생각하실 수는 있습니다..
허나 구와구와님은 저희의 의견에 따를 의향이 전혀없어 보였습니다..
"고압적이고 강압적이다.."
저희는 처음부터 그러지 않습니다..
욕설과 아동포르노와 리벤지영상을 원하는 분들에겐 처음부터 그러하긴 합니다만...
좋은 말로 몇 차례 권유해도 따르시지 않겠다면 고압적으로 말할 수 밖에요..
제가 그때도 계속 원했던 대답은 앞으로는 그러지 않겠다라는 대답이었습니다..
관리자와 일반유저의 의견이 다르고 충돌하고 있을때...
누구의 의견이 우선시 되야하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