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선긋는건 아니겠죠??
대학교 친구 1명있는데(이성) 서로 성격이나 ㅂ보는 눈이 비슷해서 친해진것도 있고, 과엠티 때 단 둘이 바다가서 맥주 마시면서 친해졌거든요. 제가 많이 취해서 앵긴거같던데 그래도 추후에 선은 안긋고 연락도 해줬어요. (주사가 앵기는거라..)
같이 도서관도 다니면서 셤공부하고 밥도먹고 하는데
카톡은 서로 잘 안 이어가요. 저도 이별한지 얼마 안된지라 귀찮기도하고..
근데 제 친구들이 다 군대가버려서 심심해서 선톡 많이하긴 했어요.
근데 카톡은 시원찮는디 만나서는 공부하다가 계속 산책하자 하니까 싱숭생숭하네요.
학교에 친구 없어서 정말 외로웠는데 이 친구덕분에 학교가 재밌는 느낌..?
카톡 시원찮은게 선긋는건 아니겠죠..? 친구가 없어서 ㅠㅜ 술마시고 앵긴게 계속 맘에 걸려서요.
같이 도서관도 다니면서 셤공부하고 밥도먹고 하는데
카톡은 서로 잘 안 이어가요. 저도 이별한지 얼마 안된지라 귀찮기도하고..
근데 제 친구들이 다 군대가버려서 심심해서 선톡 많이하긴 했어요.
근데 카톡은 시원찮는디 만나서는 공부하다가 계속 산책하자 하니까 싱숭생숭하네요.
학교에 친구 없어서 정말 외로웠는데 이 친구덕분에 학교가 재밌는 느낌..?
카톡 시원찮은게 선긋는건 아니겠죠..? 친구가 없어서 ㅠㅜ 술마시고 앵긴게 계속 맘에 걸려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