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차 명동을 갔는데
명동이란 동네가 외국인들이 쇼핑도 하고 구경을 많이 하는장소라 생각합니다 돌아다니다가 신발구경좀 할겸 abc마트에 들어갔는데 한외국인이 직원의 설명을 듣고 있더군요 물론 직원은 영어로 말함 그런데 한국에 오는 외국인은 어느정도 한국말을 알아듣거나 할 줄 알지 않을까요? 직원도 이스타일은 어떠냐 이런거는 물어보던데 계산할때 얼마를 낼거냐? 얼마냈을시에 잔돈은 얼마다 이런영어는 못하더라구요 명동지점은 화장품샵이나 abc마트 이런곳은 영어할줄아는 직원들을 뽑는거 같던데 명동을 방문하는 중국인 손님이나 미국이나 러시아 사람이나 한국말을 어느정도는 알아듣고 할 줄 안다고 보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솔직히 그나라에 왔으면 그나라 말을 할 줄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서나왔습니다..우리가 해외에 갈때 영어를 공부하듯이.. 시대가 바꿔었다고 보는데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