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전여친하고 안대플레이 한썰
평소 눈팅만하고 야동만 챙겨보는데 갑자기 전여친생각에 급 꼴려서 썰하나 있었던 썰하나 풉니다.
스토리진행상 몰입도를 위해서 반말은 아니더라도 음 혹은 슴으로 이어나가겠습니다... 죄송하고 양해부탁드립니다..
때는 이번년 1월쯤 전 여자친구랑 4개월정도 사귀는 중
전여자친구를 말하자면 화도 잘 못내는 성격에 성욕이 강해서 먼저 모텔가자는 말도 많이하고 키스만해도 밑이 젖는 정도임
이떄당시 딸칠려고 혼자 보던게국산 BJ물인데 남자가 여자 눈가리고 손을 묶고 여자 흥분시키는 영상이 있었음
해보고싶어서 여친에게 우리도 안대끼고 한번 해보자고 했는데 자기는 상관없다면서 다음 데이트때 만나서 안대끼고 섹스하기로 약속함
약속한날 여자친구 만나기전에 다이소에서 2천원주고 안대를 구매한후 모텔로 들어감
서로 샤워후 다 벗고 침대위로 올라가라함
그후 무릎꿇리고 안대씌운후 손은 뒤로 해서 못움직이게 함
그상태로 잠시만 기다리라고 한후에 귀부터 아주 천천히 빨았음
눈가린 상태라 그런지 애무한지 1분도 안되서 숨소리가 엄청 거칠어지고 신음소리도 엄청야했음
귀 애무하다 천천히 목쪽으로 내려가는데 여자친구 몸이 베베 꼬이길래 귀에대고 낮게 "움직이지마" 라고 말하니까 더 흥분된다면서 야한말 자꾸만 해달라고 함
목에서 좀더 내려가서 가슴 빠는데 나도 흥분해서 발기가 된터라 여자친구 몸에 내 자지가 슬쩍슬쩍 닿는거임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나한테 "나도 자기몸 애무하고 싶어" 하는데
무시하고 뒤쪽으로가서 등부터 엉덩이 골까지 혀로 계속 애무했음, 엉덩이쪽으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계속 움찔움찔하는거임
그래서 얼굴은 침대에 대고엉덩이 치켜 들으라고 하니까 보지쪽은 엄청젖어 있고 그 물이 타고 가랭이쪽으로 두줄기정도 흐르고 있었음
확실히 안대끼고 아무것도 안보니까 더흥분되고 고조되는것 같았음..
그래서 엉덩이 주변을 혀로 엄청 애무하니까 신음소리가 엄청나면서 얼른 넣어달라고 함.. (사실 이때 넣을뻔함)
이때 애무시간을 보니까 15분 정도 지나있었음
갑자기 생각이 든게 여자친구보고 다리를 M자로 벌리고 앉으라고했음. 그후 내가 뒤로가서 M다리 벌린걸 내다리로 락다운걸었음 이런식으로
손가락을 보지에 가져다 대니까 물이 흥건해서 클리토리스를 애무를 하는데 너무 수월했음
이때도 눈을 가리고 있었는데
애무하면서 귀에대고 "여기 왜이리 젖었어?" "혀로 전부 핥아먹고싶다" "쩔꺽쩔꺽소리나는거봐 얼른 넣고싶어" 이런식으로 계속 야한말 하니까
5분도 안되서 온몸 부르르 떨더니 오르가즘 한번 느낌.. 오르가즘 느끼면서 내 머리 꽉잡고 자기 입술쪽으로 당기더니 폭풍키스하는데 이때 키스 정말 기분 좋았음..ㅎㅎ
이때 내가 락다운건거 안풀어주고 평소보다 너무 빨리 느껴서 벌칙으로 한번더 오르가즘 느끼게 해준다고함
그러니까 말은 싫다고 하는데 클리토리스 더 잘 보이게 손으로 더 벌리는거임
이번에도 야한말 엄청 하면서 처음보다 좀더 세게 클리 애무하니까 처음보다 좀더 빨리 오르가즘 느낌
그리고 락다운 풀어주고 누운다음에 69자세 하자고 하니까 안대써서그런지 더듬더듬하면서 내 몸위로 올라와서는 고추찾아서 엄청 빨아줌
평소에도 귀두에 자극이 많이 가게 빨아주는데 이번에는 진짜 골반까지 움찔움찔하게 내꺼를 빨아주는데 혀로 내귀두를 뽑아내는줄알았음..이렇게 조금만 더 당하면 쌀거같았음
그리고 보지를 입에 대는순간 물엿 한숟가락 입에 머금은것처럼 엄청 끈적끈적한게 기분이 뭔가 너무 좋았음ㅎㅎ 뭐라할까 콩없는 낫토를 입 한가득 품고있는것같았음
이렇게 69자세 하다가 여자친구가 내 위로 올라타더니 여성상위로 계속 허리를 흔들었음
허리 계속 흔들다가 정상위로 자세 바꾼다음에 강강강강으로 피스톤하니까 "자기야 살살해줘 지금 밑에가 너무 민감해" 이래서 중중중 강강 중중중 강강 이런식으로 하다가 뒤치기로 넘어감
뒤치기할때 엉덩이 때려주는거 좋아해서 엉덩이 떄려주면서 또 강강강 하는데 "자기야 멈추지마 더 해줘" 이래서 계속 강강강하다가 몸이 또 부르르 떨면서 오르가즘느낌. 느끼고 나서 내가 머리잡고 끌어서 여자친구 얼굴돌린후 입술하고 입술 주변까지 다 침으로 젖어버리게 엄청 진하게 키스함
이때 나도 쌀것같아서 빈말로 너 입에 싸고 싶어 하니까 평소같으면 싫어.. 안돼.. 이럴텐데 아무말도 안하는거임 그래서 뒤치기로 조금더 피스톤 운동 하다가 싸기직전에 여자친구 입으로 가서 얼른 빨아줘 하니까 엄청 강하게 또 빨아주는거임 그때 처음으로 섹스하다가 허억억,,후,,흐억,,,아,,,아,,, 이런소리 내봄
귀두느낌이 짜릿짜릿한게 여자친구 입에 싸는 정복감 + 귀두의 민감한에 더한 사정감x2 느낌이 진짜 너무 좋아서 미칠뻔했음..
이렇게 1라운드 끝내고 모텔 침대에 누워서 서로 껴안고 안대하고 섹스하니까 어땠어 물어봤는데 진짜 엄청 좋았다고 다음에도 또하자고 그러더라고 그렇게 서로 얘기하다가 영화 미션임파서블인가? 보다가 스르르 잠들었음...
잠들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섹도 거하게 했는데 반응 좋으면 그썰도 풀겠습니다.
스토리진행상 몰입도를 위해서 반말은 아니더라도 음 혹은 슴으로 이어나가겠습니다... 죄송하고 양해부탁드립니다..
때는 이번년 1월쯤 전 여자친구랑 4개월정도 사귀는 중
전여자친구를 말하자면 화도 잘 못내는 성격에 성욕이 강해서 먼저 모텔가자는 말도 많이하고 키스만해도 밑이 젖는 정도임
이떄당시 딸칠려고 혼자 보던게국산 BJ물인데 남자가 여자 눈가리고 손을 묶고 여자 흥분시키는 영상이 있었음
해보고싶어서 여친에게 우리도 안대끼고 한번 해보자고 했는데 자기는 상관없다면서 다음 데이트때 만나서 안대끼고 섹스하기로 약속함
약속한날 여자친구 만나기전에 다이소에서 2천원주고 안대를 구매한후 모텔로 들어감
서로 샤워후 다 벗고 침대위로 올라가라함
그후 무릎꿇리고 안대씌운후 손은 뒤로 해서 못움직이게 함
그상태로 잠시만 기다리라고 한후에 귀부터 아주 천천히 빨았음
눈가린 상태라 그런지 애무한지 1분도 안되서 숨소리가 엄청 거칠어지고 신음소리도 엄청야했음
귀 애무하다 천천히 목쪽으로 내려가는데 여자친구 몸이 베베 꼬이길래 귀에대고 낮게 "움직이지마" 라고 말하니까 더 흥분된다면서 야한말 자꾸만 해달라고 함
목에서 좀더 내려가서 가슴 빠는데 나도 흥분해서 발기가 된터라 여자친구 몸에 내 자지가 슬쩍슬쩍 닿는거임 그러니까 여자친구가 나한테 "나도 자기몸 애무하고 싶어" 하는데
무시하고 뒤쪽으로가서 등부터 엉덩이 골까지 혀로 계속 애무했음, 엉덩이쪽으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계속 움찔움찔하는거임
그래서 얼굴은 침대에 대고엉덩이 치켜 들으라고 하니까 보지쪽은 엄청젖어 있고 그 물이 타고 가랭이쪽으로 두줄기정도 흐르고 있었음
확실히 안대끼고 아무것도 안보니까 더흥분되고 고조되는것 같았음..
그래서 엉덩이 주변을 혀로 엄청 애무하니까 신음소리가 엄청나면서 얼른 넣어달라고 함.. (사실 이때 넣을뻔함)
이때 애무시간을 보니까 15분 정도 지나있었음
갑자기 생각이 든게 여자친구보고 다리를 M자로 벌리고 앉으라고했음. 그후 내가 뒤로가서 M다리 벌린걸 내다리로 락다운걸었음 이런식으로
손가락을 보지에 가져다 대니까 물이 흥건해서 클리토리스를 애무를 하는데 너무 수월했음
이때도 눈을 가리고 있었는데
애무하면서 귀에대고 "여기 왜이리 젖었어?" "혀로 전부 핥아먹고싶다" "쩔꺽쩔꺽소리나는거봐 얼른 넣고싶어" 이런식으로 계속 야한말 하니까
5분도 안되서 온몸 부르르 떨더니 오르가즘 한번 느낌.. 오르가즘 느끼면서 내 머리 꽉잡고 자기 입술쪽으로 당기더니 폭풍키스하는데 이때 키스 정말 기분 좋았음..ㅎㅎ
이때 내가 락다운건거 안풀어주고 평소보다 너무 빨리 느껴서 벌칙으로 한번더 오르가즘 느끼게 해준다고함
그러니까 말은 싫다고 하는데 클리토리스 더 잘 보이게 손으로 더 벌리는거임
이번에도 야한말 엄청 하면서 처음보다 좀더 세게 클리 애무하니까 처음보다 좀더 빨리 오르가즘 느낌
그리고 락다운 풀어주고 누운다음에 69자세 하자고 하니까 안대써서그런지 더듬더듬하면서 내 몸위로 올라와서는 고추찾아서 엄청 빨아줌
평소에도 귀두에 자극이 많이 가게 빨아주는데 이번에는 진짜 골반까지 움찔움찔하게 내꺼를 빨아주는데 혀로 내귀두를 뽑아내는줄알았음..이렇게 조금만 더 당하면 쌀거같았음
그리고 보지를 입에 대는순간 물엿 한숟가락 입에 머금은것처럼 엄청 끈적끈적한게 기분이 뭔가 너무 좋았음ㅎㅎ 뭐라할까 콩없는 낫토를 입 한가득 품고있는것같았음
이렇게 69자세 하다가 여자친구가 내 위로 올라타더니 여성상위로 계속 허리를 흔들었음
허리 계속 흔들다가 정상위로 자세 바꾼다음에 강강강강으로 피스톤하니까 "자기야 살살해줘 지금 밑에가 너무 민감해" 이래서 중중중 강강 중중중 강강 이런식으로 하다가 뒤치기로 넘어감
뒤치기할때 엉덩이 때려주는거 좋아해서 엉덩이 떄려주면서 또 강강강 하는데 "자기야 멈추지마 더 해줘" 이래서 계속 강강강하다가 몸이 또 부르르 떨면서 오르가즘느낌. 느끼고 나서 내가 머리잡고 끌어서 여자친구 얼굴돌린후 입술하고 입술 주변까지 다 침으로 젖어버리게 엄청 진하게 키스함
이때 나도 쌀것같아서 빈말로 너 입에 싸고 싶어 하니까 평소같으면 싫어.. 안돼.. 이럴텐데 아무말도 안하는거임 그래서 뒤치기로 조금더 피스톤 운동 하다가 싸기직전에 여자친구 입으로 가서 얼른 빨아줘 하니까 엄청 강하게 또 빨아주는거임 그때 처음으로 섹스하다가 허억억,,후,,흐억,,,아,,,아,,, 이런소리 내봄
귀두느낌이 짜릿짜릿한게 여자친구 입에 싸는 정복감 + 귀두의 민감한에 더한 사정감x2 느낌이 진짜 너무 좋아서 미칠뻔했음..
이렇게 1라운드 끝내고 모텔 침대에 누워서 서로 껴안고 안대하고 섹스하니까 어땠어 물어봤는데 진짜 엄청 좋았다고 다음에도 또하자고 그러더라고 그렇게 서로 얘기하다가 영화 미션임파서블인가? 보다가 스르르 잠들었음...
잠들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모닝섹도 거하게 했는데 반응 좋으면 그썰도 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