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취업 고민입니다 (건축, 토목 업계)
올해 2월에 4년제 대학 토목공학과 평균 학점 4.3으로 수석 졸업한 취준생입니다.
자격증은 토목기사, 지적기사 이렇게 2개 보유 중입니다.
제가 한국 국토정보 공사 (구 지적공사) 한곳만 파려고 공부 중인데 갈수록 공기업 TO도 엄청 줄어들고 있고, 지금 공부 중인 과목도 실력이 안느는 거 같습니다.. 이러다가 30대까지 취준 만 하고 있을 거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그냥 사기업 시공사에 취업해서 돈 벌면서 공사 공부 계속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시공사에 정착하는 게 나을까요?
시공사 다니시는 선생님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말에 두서가 없네요 ㅜㅜ
자격증은 토목기사, 지적기사 이렇게 2개 보유 중입니다.
제가 한국 국토정보 공사 (구 지적공사) 한곳만 파려고 공부 중인데 갈수록 공기업 TO도 엄청 줄어들고 있고, 지금 공부 중인 과목도 실력이 안느는 거 같습니다.. 이러다가 30대까지 취준 만 하고 있을 거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그냥 사기업 시공사에 취업해서 돈 벌면서 공사 공부 계속하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시공사에 정착하는 게 나을까요?
시공사 다니시는 선생님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말에 두서가 없네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