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사친의 숙박 관련 말 의도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
지난번 직장 동료와의 운동 고민을 올려 고견을 받은 회원입니다.
(직장동료와는 그냥 운동 친구가 되었습니다. ㅋㅋ ㅠ)
이번엔 좀 의문점이 들어서 질문 남기는데요.
예전 같이 취준하면서 좀 친해진 여사친이 있습니다.
단 둘이 술 마신적도 있기도 하지만, 연락은 가끔하는 그런 친구인데,
이번에 우연히 서울 여행 시기가 겹쳤습니다.
조만간 제가 서울에서 잠깐 휴가를 보내는데, 여사친도 그 시기에 서울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도 만나서 술 한 잔 하자 이랬는데,
오늘 잠깐 다른 일로 연락와서 얘기하다가 서울 여행 얘기가 나왔는데 여사친이
"근데, 혹시 숙박은 어떻게 할거야?" 하니까
"아직 모르겠는데, 그냥 아무곳에서 자도 되지 모텔이나 뭐 그런곳" 그랬습니다.
근데 그때 그분이 " 아 근데 일단 잡지 말아봐" 라고 했고,
그때 "왜? "라고 했었어야했는데, 그냥 아무 생각이 없어서 "응"이라고 했습니다.
숙소를 본인이 알아보고 같이 있자고 하는 시그널일까요?
괜히 궁금하네요 전화해서 물어볼 수도 없고
지난번 직장 동료와의 운동 고민을 올려 고견을 받은 회원입니다.
(직장동료와는 그냥 운동 친구가 되었습니다. ㅋㅋ ㅠ)
이번엔 좀 의문점이 들어서 질문 남기는데요.
예전 같이 취준하면서 좀 친해진 여사친이 있습니다.
단 둘이 술 마신적도 있기도 하지만, 연락은 가끔하는 그런 친구인데,
이번에 우연히 서울 여행 시기가 겹쳤습니다.
조만간 제가 서울에서 잠깐 휴가를 보내는데, 여사친도 그 시기에 서울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때도 만나서 술 한 잔 하자 이랬는데,
오늘 잠깐 다른 일로 연락와서 얘기하다가 서울 여행 얘기가 나왔는데 여사친이
"근데, 혹시 숙박은 어떻게 할거야?" 하니까
"아직 모르겠는데, 그냥 아무곳에서 자도 되지 모텔이나 뭐 그런곳" 그랬습니다.
근데 그때 그분이 " 아 근데 일단 잡지 말아봐" 라고 했고,
그때 "왜? "라고 했었어야했는데, 그냥 아무 생각이 없어서 "응"이라고 했습니다.
숙소를 본인이 알아보고 같이 있자고 하는 시그널일까요?
괜히 궁금하네요 전화해서 물어볼 수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