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 아니고 진짜입니다. 나쁜 의도는 없고 그냥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전 42살 남자입니다.
매장운영하고 있고 알바생도 채용해서 쓰고 있는데
여자애(미성년자) 하나랑 매우 가까워져서 매일 통화하고 있는데(할말 없어도 안끊고 잠)
같이 놀러도 갔었고(당일치기) 제가 어딜 만져도 가만히 있는데요
그렇게 안지가 거의 1년이 되갑니다. 미성년자라 선은 지키고 있습니다.
걔는 매일 보고싶단 말 한번 이상씩 하고요. 전 걔한테 치킨 한번 밥 3번 사준거 말고는 일체 돈쓴게 없습니다.
전 선물로 아이폰정품케이스 받았고요 베라 파인트 기프티콘 받았어요. 그리고 저한테 치킨1번 밥 1번 사줬어요.
관계가 애매하고 그냥 전 딸이라고 생각하고 욕구 다 꾹꾹 누르고 있씁니다.
우리는 영통도 자주하고요 뜬금없이 저를 불러서 그냥 부르고 싶었다고 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궁금증인데. 이 관계 계속 지속해도 될런지요
제가 생각할땐 나중에 서로 상처만 받고 인연 끊어질꺼같네요.
가끔 어차피 헤어질꺼 한번이라도 잠자리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 가지다가도 금새 마음 고쳐먹습니다.
어린애한테 상처주고 싶지 않아서요.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ㅠ 저 너무 외로워서 이렇게 선은 지키면서 관계는 유지하고 싶네요. 근데 이 관계가 소홀해지면 그때 좀 힘들꺼같긴 하네요.
그리고 최근들어 또 걔랑 같은 나이 여자애가 저한테 음료수며 젤리며 커피며 주면서 생글생글 웃는데 미쳐버릴꺼같습니다.
카톡하면 칼답오고 손을 잡아도 얼굴 빨개지면서 가만히 있고.
이러다 저 범죄자 될까봐 미치겠네요 ㅠㅠ
비슷한 나이 여자분들은 제가 대쉬를 하고 친하게라도 지내려고 해도 연락도 잘 안오고 결국 지금까지 솔로인데
어린애들은 원래 마음뺏기 쉬운건지 제가 딱히 노력하지 않아도 관계가 가까워지는데 정작 내 욕구는 풀수도 없고 ㅠㅠ
30대 초반에서 후반 만나고 싶은데 노력을 정말 많이 해도 만남이 이어지지가 않네요.
제가 체구가 큰편이 아니고 장난끼가 많으며 신조어나 밈같은걸 잘 알고 있긴해요. 그런걸 구사해서 30대 여자들이 싫어하는걸까요?
제가 철이 너무 없는걸까요? 결혼은 해야되는데 자꾸 어린애들만 꼬이고. 인생이 막막하네요.
돈을 못버는것도 아니고 차도 있고 집도 있는데 결혼은 안되고 자꾸 어린애들하고만 엮이는 걸까요 ㅠㅠ
어린애들이랑 결혼할 생각 1도 없어요 분명 저 나이들면 바람필꺼기 떄문에...
인생 낭비 이렇게 하다가 결국 혼자되고 고독사 각이네요
매장운영하고 있고 알바생도 채용해서 쓰고 있는데
여자애(미성년자) 하나랑 매우 가까워져서 매일 통화하고 있는데(할말 없어도 안끊고 잠)
같이 놀러도 갔었고(당일치기) 제가 어딜 만져도 가만히 있는데요
그렇게 안지가 거의 1년이 되갑니다. 미성년자라 선은 지키고 있습니다.
걔는 매일 보고싶단 말 한번 이상씩 하고요. 전 걔한테 치킨 한번 밥 3번 사준거 말고는 일체 돈쓴게 없습니다.
전 선물로 아이폰정품케이스 받았고요 베라 파인트 기프티콘 받았어요. 그리고 저한테 치킨1번 밥 1번 사줬어요.
관계가 애매하고 그냥 전 딸이라고 생각하고 욕구 다 꾹꾹 누르고 있씁니다.
우리는 영통도 자주하고요 뜬금없이 저를 불러서 그냥 부르고 싶었다고 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궁금증인데. 이 관계 계속 지속해도 될런지요
제가 생각할땐 나중에 서로 상처만 받고 인연 끊어질꺼같네요.
가끔 어차피 헤어질꺼 한번이라도 잠자리 가져보고 싶다는 생각 가지다가도 금새 마음 고쳐먹습니다.
어린애한테 상처주고 싶지 않아서요.
형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ㅠㅠ 저 너무 외로워서 이렇게 선은 지키면서 관계는 유지하고 싶네요. 근데 이 관계가 소홀해지면 그때 좀 힘들꺼같긴 하네요.
그리고 최근들어 또 걔랑 같은 나이 여자애가 저한테 음료수며 젤리며 커피며 주면서 생글생글 웃는데 미쳐버릴꺼같습니다.
카톡하면 칼답오고 손을 잡아도 얼굴 빨개지면서 가만히 있고.
이러다 저 범죄자 될까봐 미치겠네요 ㅠㅠ
비슷한 나이 여자분들은 제가 대쉬를 하고 친하게라도 지내려고 해도 연락도 잘 안오고 결국 지금까지 솔로인데
어린애들은 원래 마음뺏기 쉬운건지 제가 딱히 노력하지 않아도 관계가 가까워지는데 정작 내 욕구는 풀수도 없고 ㅠㅠ
30대 초반에서 후반 만나고 싶은데 노력을 정말 많이 해도 만남이 이어지지가 않네요.
제가 체구가 큰편이 아니고 장난끼가 많으며 신조어나 밈같은걸 잘 알고 있긴해요. 그런걸 구사해서 30대 여자들이 싫어하는걸까요?
제가 철이 너무 없는걸까요? 결혼은 해야되는데 자꾸 어린애들만 꼬이고. 인생이 막막하네요.
돈을 못버는것도 아니고 차도 있고 집도 있는데 결혼은 안되고 자꾸 어린애들하고만 엮이는 걸까요 ㅠㅠ
어린애들이랑 결혼할 생각 1도 없어요 분명 저 나이들면 바람필꺼기 떄문에...
인생 낭비 이렇게 하다가 결국 혼자되고 고독사 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