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험 질문남깁니다....ㅠㅠ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여자친구랑 관계를 두 번 정도 가졌습니다.
첫 경험에 똘똘이가 잘 서지 않아서 일주일 간 자위도 안하고 만났는데... 손 잡을 때나 평소? 일상 때는 완전 잘 서는데
관계를 갖으려고 애무나 예열하는 과정에서 죽어버립니다..
특히 여자친구가 애무해줄 때 잘 죽는 거 같습니다..(제 생각에는 자연 포경에 제가 귀두가 너무 민감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 민감함에서 오는 느낌이 좋다고는 확신을 못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관계 때 잘 안 서다 보니 평소에는 발기가 너무 잘되는데 평소에 잘 되서 똘똘이가 체력을 다 써서 관계 때 정작 안 되는건가... 이런 이상한 의문을 갖게 되었는데 이건 아니겠지요...?
세 번째는 삽입관련인데요 여차저차해서 덜 발기된 상태로 넣었는데 아무느낌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남들은 막 쪼인다 그러는데.... 다행히 여자친구가 엄청 예민하고 잘 느끼는 편이라 계속삽입하다보니 저도 사정을 하고 여자친구도 가긴 갔다는데... 이 부분은 그냥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가 발기가 잘 안되서 느낌이 안 오는걸까요?? 근데 사정을 한거보면 느끼니까 사정한 거 같기는 한데... 무튼 느낌은 없는데 그냥 피스톤질하다보면 사정감은 옵니다...
넷 째는 대부분 글을 보면 발기가 잘 안되는 가장 큰 이유는 긴장으로 인한 부분이 가장 크다고 하는데 저는 처음도 그렇고 두번 째도 그렇고 민망하거나 그런 부분은 없었다고생각합니다. 신체가 느끼는건 또 다른건가요.. 몸과 마음이 따로노는건가.. 이것도 의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력 강화나 조루탈출에 도움될만한 효율적인 방안들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 경험에 똘똘이가 잘 서지 않아서 일주일 간 자위도 안하고 만났는데... 손 잡을 때나 평소? 일상 때는 완전 잘 서는데
관계를 갖으려고 애무나 예열하는 과정에서 죽어버립니다..
특히 여자친구가 애무해줄 때 잘 죽는 거 같습니다..(제 생각에는 자연 포경에 제가 귀두가 너무 민감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이 민감함에서 오는 느낌이 좋다고는 확신을 못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관계 때 잘 안 서다 보니 평소에는 발기가 너무 잘되는데 평소에 잘 되서 똘똘이가 체력을 다 써서 관계 때 정작 안 되는건가... 이런 이상한 의문을 갖게 되었는데 이건 아니겠지요...?
세 번째는 삽입관련인데요 여차저차해서 덜 발기된 상태로 넣었는데 아무느낌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남들은 막 쪼인다 그러는데.... 다행히 여자친구가 엄청 예민하고 잘 느끼는 편이라 계속삽입하다보니 저도 사정을 하고 여자친구도 가긴 갔다는데... 이 부분은 그냥 모르겠습니다. 그냥 제가 발기가 잘 안되서 느낌이 안 오는걸까요?? 근데 사정을 한거보면 느끼니까 사정한 거 같기는 한데... 무튼 느낌은 없는데 그냥 피스톤질하다보면 사정감은 옵니다...
넷 째는 대부분 글을 보면 발기가 잘 안되는 가장 큰 이유는 긴장으로 인한 부분이 가장 크다고 하는데 저는 처음도 그렇고 두번 째도 그렇고 민망하거나 그런 부분은 없었다고생각합니다. 신체가 느끼는건 또 다른건가요.. 몸과 마음이 따로노는건가.. 이것도 의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력 강화나 조루탈출에 도움될만한 효율적인 방안들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