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팁
오늘 할 일이 펑크가 나서 남에게 잘 하지 않을 얘기를 한번 써봤었네요.
고민거리를 글로 적으면 도움이 된다길래.. 인터넷상 이용하는 커뮤니티가 여기 밖에 없어서.. 그냥 써봤습니다.
시대와 상관없이 사람들의 감정이나 마음은 다 똑같다고 생각하기에 제가 연애하던 시절을 생각하며, 팁을 하나 드려볼께요.
썸 타다가 고백을 할 때 상대방에게 작은 선물을 하고 싶은데, 비싼 것은 부담될 것이고, 부담되지 않으면서 위트있는 선물을 해주고 싶었어요.
인터넷상에서 요즘 초등학생이란 글을 본적이 있는데.
초등학교 앞 문구점에서 손가락에 끼우면 체온을 받아 색깔이 바뀌는 500원짜리 반지를 팔더라구요.
인터넷에서 본 이 내용을 얘기하면서
귀여워서 나도 고백하고 싶어서 문구점에 가서 사왔다고 했습니다.
그냥 웃으며 바로 손가락에 끼웠습니다. 같이 색깔 바뀌는거 보면서 신기하다고 그랬구요.
사이즈는 성인 새끼 손가락에 딱 맞았었어요. 디자인은 그때는 괜찮았던거 같은데 요즘보니 구린거 같기도 하고. ㅋ
결혼한 지금도 가끔 끼고 다니더군요.
또 하나는
여자친구 차량에, 그 친구가 뒤져보지 않을 장소 두, 세군데에 쪽지를 숨겨놓았습니다.
어디에 숨겨뒀는지도 사진으로 찍어서 메모도 해야겠죠.
화났을 때, 첫 경험 이후에, 기쁠때, 혼자 외롭다고 느낄때, 비가 왔을 때, 미안할 때 등등
연애하면서 생길만한 일들. 일상에서 생길만한 일들을 가정하에 편지까지는 아니고 메모?? 쪽지?? 정도로 생각하고 해주고 싶은 말을 써 놓아둡니다.
삐지면 연락도 안 받고, 메세지도 읽씹할 때 찾아서 보라고 했죠.
그럼 화났을 때는 금방 풀리고, 기쁠땐 그렇게 기뻐할 수가 없더라구요.
물론, 한.두번 하고 나니 스스로 쪽지나 메모를 찾더라구요.
그럼 보물찾기 하듯 어디에 숨길지 더 고민해서 두기도 했고, 저도 숨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나의 마음을 상대방이 알 것이라고 내 기준으로 착각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려고 노력한다면 사랑받는 사람이 될 겁니다.
고민거리를 글로 적으면 도움이 된다길래.. 인터넷상 이용하는 커뮤니티가 여기 밖에 없어서.. 그냥 써봤습니다.
시대와 상관없이 사람들의 감정이나 마음은 다 똑같다고 생각하기에 제가 연애하던 시절을 생각하며, 팁을 하나 드려볼께요.
썸 타다가 고백을 할 때 상대방에게 작은 선물을 하고 싶은데, 비싼 것은 부담될 것이고, 부담되지 않으면서 위트있는 선물을 해주고 싶었어요.
인터넷상에서 요즘 초등학생이란 글을 본적이 있는데.
초등학교 앞 문구점에서 손가락에 끼우면 체온을 받아 색깔이 바뀌는 500원짜리 반지를 팔더라구요.
인터넷에서 본 이 내용을 얘기하면서
귀여워서 나도 고백하고 싶어서 문구점에 가서 사왔다고 했습니다.
그냥 웃으며 바로 손가락에 끼웠습니다. 같이 색깔 바뀌는거 보면서 신기하다고 그랬구요.
사이즈는 성인 새끼 손가락에 딱 맞았었어요. 디자인은 그때는 괜찮았던거 같은데 요즘보니 구린거 같기도 하고. ㅋ
결혼한 지금도 가끔 끼고 다니더군요.
또 하나는
여자친구 차량에, 그 친구가 뒤져보지 않을 장소 두, 세군데에 쪽지를 숨겨놓았습니다.
어디에 숨겨뒀는지도 사진으로 찍어서 메모도 해야겠죠.
화났을 때, 첫 경험 이후에, 기쁠때, 혼자 외롭다고 느낄때, 비가 왔을 때, 미안할 때 등등
연애하면서 생길만한 일들. 일상에서 생길만한 일들을 가정하에 편지까지는 아니고 메모?? 쪽지?? 정도로 생각하고 해주고 싶은 말을 써 놓아둡니다.
삐지면 연락도 안 받고, 메세지도 읽씹할 때 찾아서 보라고 했죠.
그럼 화났을 때는 금방 풀리고, 기쁠땐 그렇게 기뻐할 수가 없더라구요.
물론, 한.두번 하고 나니 스스로 쪽지나 메모를 찾더라구요.
그럼 보물찾기 하듯 어디에 숨길지 더 고민해서 두기도 했고, 저도 숨기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나의 마음을 상대방이 알 것이라고 내 기준으로 착각하기 때문에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려고 노력한다면 사랑받는 사람이 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