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사팬티 착용 고민
안녕하세요.. 30대 남자입니다
몇개월전에 티비를 보는데 남자성기(고환)는 바람이 잘드는게 좋다고 하길래 원래는 사각 트렁크 팬티를 입다가 왠지 바람이 잘 들것같아서 촘촘한 망사 사각팬티를 사서 입어 보았는데요..
이게 망사팬티를 입고 일상생활을 하니까 노팬티는 아닌데 뭔가 변태같은 느낌이 들면서 야릇한것이 재밌고 성욕도 강해지고 좋더라구요..
근데 그러다보니 기능성때문에 처음 샀던 망사팬티지만 뭔가 더욱더 야한팬티를 입고싶어져서 최근에는 망사 삼각팬티를 입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망사 티팬티까지도 입어싶어졌다는 것입니다.. 제 주변 여자들중에는 간혹 이런생각으로 점점 야한 팬티를 입는 친구들이 주변에 있긴했었는데 제가 그러고 있는거 좀 무섭네요...
글을 쓰다보니까 너무 변태같긴해서 읽는분들 중에 눈살을 찌푸릴분들이 계실것 같긴하지만, 저와 같은 경험을 해보신분이 있는가 싶어서 글 써봅니다.만약 없다면 이런 저질취미는 비정상이니 그만둬야할것 같네요
몇개월전에 티비를 보는데 남자성기(고환)는 바람이 잘드는게 좋다고 하길래 원래는 사각 트렁크 팬티를 입다가 왠지 바람이 잘 들것같아서 촘촘한 망사 사각팬티를 사서 입어 보았는데요..
이게 망사팬티를 입고 일상생활을 하니까 노팬티는 아닌데 뭔가 변태같은 느낌이 들면서 야릇한것이 재밌고 성욕도 강해지고 좋더라구요..
근데 그러다보니 기능성때문에 처음 샀던 망사팬티지만 뭔가 더욱더 야한팬티를 입고싶어져서 최근에는 망사 삼각팬티를 입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망사 티팬티까지도 입어싶어졌다는 것입니다.. 제 주변 여자들중에는 간혹 이런생각으로 점점 야한 팬티를 입는 친구들이 주변에 있긴했었는데 제가 그러고 있는거 좀 무섭네요...
글을 쓰다보니까 너무 변태같긴해서 읽는분들 중에 눈살을 찌푸릴분들이 계실것 같긴하지만, 저와 같은 경험을 해보신분이 있는가 싶어서 글 써봅니다.만약 없다면 이런 저질취미는 비정상이니 그만둬야할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