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 9천원의 타이마사지 후기
코로나 터지고 나서 처음으로 동네 타이마사지 갔습니다.
예약은 안했고 돌아다니다가 1시간 2만 9천원 이런게 갔어요.
아로마로 예약! 아로마는 1만원 더 비쌉니다.
그래서 1시간 3만 9천원을 업주한테 주고 안내된 방으로 갑니다.
일회용 팬티입고 가운입고 누워서 그녀를 기다립니다.
아시다시피 태국녀라 크게 기대는 안하고 돼지만 안 걸려라 햇능데..
돼지녀 들어오네요.
10분쯤 뒷판 받고
하체 마사지 들어가다가 팬티 벗겨도 되내고 합니다.
당연 오케!
또 시간이 지나고 40분쯤 됐을까...
서비스 제안 합니다. 3만원??
학생이라 돈없다고 2만원 밖에 없다고 합니다.
고민도 없이 오케해서 2만원에 손딸 받고 3분만에 싼거 같네요.
특이하게 콘돔을 씌우주고 만지작 거리더라구요.
총 5만 9천원 소비햇네요.
태국녀 3분에 2만원 벌고 ..저보다 시급 좋다고 생각하니 현타 오네요그래도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예약은 안했고 돌아다니다가 1시간 2만 9천원 이런게 갔어요.
아로마로 예약! 아로마는 1만원 더 비쌉니다.
그래서 1시간 3만 9천원을 업주한테 주고 안내된 방으로 갑니다.
일회용 팬티입고 가운입고 누워서 그녀를 기다립니다.
아시다시피 태국녀라 크게 기대는 안하고 돼지만 안 걸려라 햇능데..
돼지녀 들어오네요.
10분쯤 뒷판 받고
하체 마사지 들어가다가 팬티 벗겨도 되내고 합니다.
당연 오케!
또 시간이 지나고 40분쯤 됐을까...
서비스 제안 합니다. 3만원??
학생이라 돈없다고 2만원 밖에 없다고 합니다.
고민도 없이 오케해서 2만원에 손딸 받고 3분만에 싼거 같네요.
특이하게 콘돔을 씌우주고 만지작 거리더라구요.
총 5만 9천원 소비햇네요.
태국녀 3분에 2만원 벌고 ..저보다 시급 좋다고 생각하니 현타 오네요그래도 시원하게 잘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