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이 이상한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어느정도 친분이 있는 동생이 있습니다
술자리를 하면 누구와있던 관계없이 제가 거의 내는 편이라 이동생도 알고지낸지 얼마 안됐지만 술자리에서 제가 다냈었죠
그러다 택시비때문에 2만원을 빌려주고 별 신경 안쓰다가 2주정도후에 술자리를 하게 되었는데 1차는 제가냈고 2차를 갔다가 계산을 하려는데 이동생이 항상 얻어먹은것도 있고 빌린돈도 있어서 자기가 낸다고 계산을 하더군요 얼마 먹지않아 정확하게 3만원이 나왔네요
그러곤 빌린돈까지 그렇게 끝내더군요
그순간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생각해보니 좀 이상한거같아서요
돈을 저런식으로 갚는게 기분이 썩 좋진않은데 어찌들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이상한거면 정확하게 이해가 갈수있게 조언들 부탁드려요ㅎㅎ
술자리를 하면 누구와있던 관계없이 제가 거의 내는 편이라 이동생도 알고지낸지 얼마 안됐지만 술자리에서 제가 다냈었죠
그러다 택시비때문에 2만원을 빌려주고 별 신경 안쓰다가 2주정도후에 술자리를 하게 되었는데 1차는 제가냈고 2차를 갔다가 계산을 하려는데 이동생이 항상 얻어먹은것도 있고 빌린돈도 있어서 자기가 낸다고 계산을 하더군요 얼마 먹지않아 정확하게 3만원이 나왔네요
그러곤 빌린돈까지 그렇게 끝내더군요
그순간에는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생각해보니 좀 이상한거같아서요
돈을 저런식으로 갚는게 기분이 썩 좋진않은데 어찌들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이상한거면 정확하게 이해가 갈수있게 조언들 부탁드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