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나 헬스트레이너 현장일 하시는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성인사이트지만 절친한 친구들보다 뭔가 고민이 더빨리 풀리고 답답함이 조금이나마 잘풀리는거 같아서 또 긴글을 남깁니다.
30살 백수 입니다.. 투자를 잘못해서 2천만원 잃고 수중에 천만원 뿐이 안남았습니다. 실업급여가 다음달이 마지막인데
앞으로 미래랑 돈잃고 있는거랑 여자친구랑도 헤어지고 집안사정도 많이 안좋고 요즘 우울증으로 많이 힘드네요
그래도 정신 바짝차리고 살아보려고 하는중인데
나이가 30이다 보니 직업을 이젠 신중하게 정해야 할거같은데
제가 지금까지 여러가지 일을 수없이 경험해봤는데 어떤게 저의 적성에 맞는건지 아직까지도 잘모르겠어요..
지게차나 보험영업 헬스트레이너(?) 생각중입니다.
지게차는 최근에 기능사 자격증을 따고 경력이 2년 정도 됩니다
지게차는 그냥 혼자 조용히 일할수 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보험은 콜센터로만 근무해봤는데 콜센터 일했을 당시 기복이 심하긴 했지만 1등해본적도 있고 대면보험영업은 접해본적이 없는데 키가 작지만 호감형 외모(?)여서 영업이 왠지 적성에 잘맞을거같은 느낌도 듭니다 계약하고나면 성취감도 좋을거 같고
그리고 헬스도 꾸준히 계속 하는중이라 운동도 좋아하고 누군가 가르치는걸 하면 성취감이 굉장히 좋을거 같아서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제가 적은나이가 아니여서 고민이 많이 드네요
좋아하는 일을 해야할지 미래를 위한 일을해야 할지...
고민이 너무 많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비슷한업종 근무자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30살 백수 입니다.. 투자를 잘못해서 2천만원 잃고 수중에 천만원 뿐이 안남았습니다. 실업급여가 다음달이 마지막인데
앞으로 미래랑 돈잃고 있는거랑 여자친구랑도 헤어지고 집안사정도 많이 안좋고 요즘 우울증으로 많이 힘드네요
그래도 정신 바짝차리고 살아보려고 하는중인데
나이가 30이다 보니 직업을 이젠 신중하게 정해야 할거같은데
제가 지금까지 여러가지 일을 수없이 경험해봤는데 어떤게 저의 적성에 맞는건지 아직까지도 잘모르겠어요..
지게차나 보험영업 헬스트레이너(?) 생각중입니다.
지게차는 최근에 기능사 자격증을 따고 경력이 2년 정도 됩니다
지게차는 그냥 혼자 조용히 일할수 있어서 좋은거 같네요
보험은 콜센터로만 근무해봤는데 콜센터 일했을 당시 기복이 심하긴 했지만 1등해본적도 있고 대면보험영업은 접해본적이 없는데 키가 작지만 호감형 외모(?)여서 영업이 왠지 적성에 잘맞을거같은 느낌도 듭니다 계약하고나면 성취감도 좋을거 같고
그리고 헬스도 꾸준히 계속 하는중이라 운동도 좋아하고 누군가 가르치는걸 하면 성취감이 굉장히 좋을거 같아서 괜찮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제가 적은나이가 아니여서 고민이 많이 드네요
좋아하는 일을 해야할지 미래를 위한 일을해야 할지...
고민이 너무 많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비슷한업종 근무자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