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차리게 도와주세요...ㅜ
안녕하세요
큰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1년전 헤어진 여자친구가 최근에 sns를 통해서 결혼을 했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아쉽다..라는 마음이 제일 컷습니다.
전여친과의 속궁합은 서로가 정말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중 최고라고 서로가 말할 정도로..........정말 대박이였고
서로가 매번 할 떄마다 신세계였습니다.
그 친구랑 헤어질 때쯤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보다 떡정? 떄문에 서로 잘 못해어졌었습니다.
헤어지기전에 마지막으로 카페에서 얼굴 보자 해놓고는 바로 모텔로 가서 섹스하고..ㅎㅎ
저는 아직도 그 친구의 '맛' 떄문에 생각이 많이 나는데 그래도 결혼했으니 이젠 정말 마음 깨끗히 정리하고 그냥 과거의 좋은 추억으로 남기자라고 생각중인데
그 친구가 연락이 왔습니다...
그 친구도 저를 못잊어 신혼인데 연락이 왔네요..
"너랑 하는게 제일 좋고, 솔직히 내가 나쁜년 인거 아는데, 지금 남편이랑 할 때나 평상시에도 너 생각이 나고, 너랑 헤어지고 나서 힘들고 외로운 와중에 지금 남편 만났는데 어쩌다 보니 결혼하게 됐는데,,
후회한다고.."
"정말 나쁜년인거 아는데 한달에 한두번 줄 수 없겠냐..." 라고 하네요.......
저도 여자 좀 만나봤고 했지만
이 친구처럼 이쁜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얼굴은 정말 한국 탑5여자 연애인 정도로 생겼고
몸매는...흠.. 제 스탈은 아니지만,,, 그냥 이런걸 다 떠나,, 정말 맛있었던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저도 나이가 적지 않고 머지않아 결혼도 하겠고
그 친구의 남편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하...정말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그래서 일단 마음에 없는 거절을 해놓은 상태이긴 한데
그친구는 매일 하루에 한번씩 연락 할테니 연락 기다리겠다고 합니다..
솔직히 정말 정말 정말...!! 너무 미치도록 흔들리고 "하..그냥 눈 딱 감고 선 넘을까?" 라는 생각도 있지만
살면서 남의 눈에 피눈물 흘리게 하면 분명히! 어떤 방식으로든 반드시 되돌아 온다라는 것을 피부로 느끼면서 살아와서
이성적인 저와 욕망의 저가 하루에도 수십 수백번 싸우네요..
이미 결혼한 유부녀와 그런 섹파가 된다면,, 분명 짜릿하고 황홀은 하겠지만
그 남편에게 죽을 죄를 짓는 것이며, 저 또한 나중에 결혼해서 제 와이프가 그럴 수도 있고 그런 남자가 다가올 수도 있고,,,
형님들!
이성적인 제가 이길 수 있게
선 넘기 싫지만 넘어보고 싶은 제게 정신차리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큰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1년전 헤어진 여자친구가 최근에 sns를 통해서 결혼을 했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아쉽다..라는 마음이 제일 컷습니다.
전여친과의 속궁합은 서로가 정말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중 최고라고 서로가 말할 정도로..........정말 대박이였고
서로가 매번 할 떄마다 신세계였습니다.
그 친구랑 헤어질 때쯤 서로를 좋아하는 마음보다 떡정? 떄문에 서로 잘 못해어졌었습니다.
헤어지기전에 마지막으로 카페에서 얼굴 보자 해놓고는 바로 모텔로 가서 섹스하고..ㅎㅎ
저는 아직도 그 친구의 '맛' 떄문에 생각이 많이 나는데 그래도 결혼했으니 이젠 정말 마음 깨끗히 정리하고 그냥 과거의 좋은 추억으로 남기자라고 생각중인데
그 친구가 연락이 왔습니다...
그 친구도 저를 못잊어 신혼인데 연락이 왔네요..
"너랑 하는게 제일 좋고, 솔직히 내가 나쁜년 인거 아는데, 지금 남편이랑 할 때나 평상시에도 너 생각이 나고, 너랑 헤어지고 나서 힘들고 외로운 와중에 지금 남편 만났는데 어쩌다 보니 결혼하게 됐는데,,
후회한다고.."
"정말 나쁜년인거 아는데 한달에 한두번 줄 수 없겠냐..." 라고 하네요.......
저도 여자 좀 만나봤고 했지만
이 친구처럼 이쁜 사람은 처음 봤습니다.
얼굴은 정말 한국 탑5여자 연애인 정도로 생겼고
몸매는...흠.. 제 스탈은 아니지만,,, 그냥 이런걸 다 떠나,, 정말 맛있었던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저도 나이가 적지 않고 머지않아 결혼도 하겠고
그 친구의 남편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하...정말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그래서 일단 마음에 없는 거절을 해놓은 상태이긴 한데
그친구는 매일 하루에 한번씩 연락 할테니 연락 기다리겠다고 합니다..
솔직히 정말 정말 정말...!! 너무 미치도록 흔들리고 "하..그냥 눈 딱 감고 선 넘을까?" 라는 생각도 있지만
살면서 남의 눈에 피눈물 흘리게 하면 분명히! 어떤 방식으로든 반드시 되돌아 온다라는 것을 피부로 느끼면서 살아와서
이성적인 저와 욕망의 저가 하루에도 수십 수백번 싸우네요..
이미 결혼한 유부녀와 그런 섹파가 된다면,, 분명 짜릿하고 황홀은 하겠지만
그 남편에게 죽을 죄를 짓는 것이며, 저 또한 나중에 결혼해서 제 와이프가 그럴 수도 있고 그런 남자가 다가올 수도 있고,,,
형님들!
이성적인 제가 이길 수 있게
선 넘기 싫지만 넘어보고 싶은 제게 정신차리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