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여친….
제 불알 친구와 7년동안 만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모두 같은 대학교 출신이고 제가 이 둘 사이를 이어준 사람입니다. 그 여자친구는 얼굴도 괜찮은 편이고 몸매도 괜찮고 남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좀 있는 편입니다. 워낙 친하다 보니 서로 뭐 이런저런 다 얘기 하는 사이고 제 하나 밖엔 없는 여사친입니다.
저도 여자친구가 있고 만난지는 2년 정도 넘었고 4명 모두 서로 알고 친하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다만 제가 그 친구의 여친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녀와 섹스를 하고 싶어서 미칠 것 같습니다.
사실 제 불알 친구가 군대에 가있는 동안 그녀와 실수를 한건 아니지만 몇번 술도 먹었고 키스는 아니라도 손 정도는 잡았습니다. 제가 먼저 한건 아니고 술 만 먹으면 항상 제 손을 잡거나 가슴 쪽으로 살짝 갖다 대는 바람에 발기가 되고 뭐 저도 기분이 나쁘진 않아서 좋았어요. 최근에도 제 여자친구 빼고 셋이서 클럽을 갔는데 잠깐 담배 사러 편의점을 갈때 또 손을 잡고 저한테 완전 붙어서 가더라구요.. 뭔가 또 움찔하고 기분 좋았습니다.
제 불알 친구가 사실 너무 순둥하고 착한 편이고 둘이 7년이나 돼서 서로 섹스도 많이 안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다보니 뭔가 솔직히 그녀와 터넣고 너랑 자고 싶다고 말하고 서로 비밀로 하자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물론 이런 제가 쓰레기 같아서 싫지만 오늘도 자꾸 그 친구와 하는 상상을 하다가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두 커플 모두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ㅠㅠ
이런 비슷한 사연 가지신 분들 계실까요
저도 여자친구가 있고 만난지는 2년 정도 넘었고 4명 모두 서로 알고 친하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다만 제가 그 친구의 여친을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그녀와 섹스를 하고 싶어서 미칠 것 같습니다.
사실 제 불알 친구가 군대에 가있는 동안 그녀와 실수를 한건 아니지만 몇번 술도 먹었고 키스는 아니라도 손 정도는 잡았습니다. 제가 먼저 한건 아니고 술 만 먹으면 항상 제 손을 잡거나 가슴 쪽으로 살짝 갖다 대는 바람에 발기가 되고 뭐 저도 기분이 나쁘진 않아서 좋았어요. 최근에도 제 여자친구 빼고 셋이서 클럽을 갔는데 잠깐 담배 사러 편의점을 갈때 또 손을 잡고 저한테 완전 붙어서 가더라구요.. 뭔가 또 움찔하고 기분 좋았습니다.
제 불알 친구가 사실 너무 순둥하고 착한 편이고 둘이 7년이나 돼서 서로 섹스도 많이 안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다보니 뭔가 솔직히 그녀와 터넣고 너랑 자고 싶다고 말하고 서로 비밀로 하자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물론 이런 제가 쓰레기 같아서 싫지만 오늘도 자꾸 그 친구와 하는 상상을 하다가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두 커플 모두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ㅠㅠ
이런 비슷한 사연 가지신 분들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