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곧 이별할것 같습니다
26살에 처음 사겨본 여자친구입니다.
아는 사람 소개로 만났고 5개월정도 지난것 같네요.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그저께 밤에 전화로 힘들때 제가 곁에 없어서 짜증난다구 이야기해서 어떤것 때문에 그러냐 내가 더 잘하겠다고 말하고 통화 끝났는데 어제 오후에 잠깐 톡 오더니 그 이후로 제가 보낸 톡은 읽씹만 하네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전화를 걸었는데 신호음만 가고 받지를 않았습니디.
오늘 밤에 전화할게라고 보냈지만 돌와오는 톡은 다음에 전화하자라고 연락와서 저도 알겠다 다음에 전화하겠다라고 톡을 보냈습니다.
이별이 다가오는 게 느껴지고 아무리 사람마음이 정해진게 없다고 하더라도 몇일 전에 오래오래 사귀자고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마음을 정리하고 정을 떨어뜨릴 수가 있을까요...
머릿속으로는 이해가 안되지만 어쩔수 없이 받아들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냥 시간이 지나가면서 잊혀지겠죠?
아는 사람 소개로 만났고 5개월정도 지난것 같네요.
장거리 연애를 하고 있습니다.
그저께 밤에 전화로 힘들때 제가 곁에 없어서 짜증난다구 이야기해서 어떤것 때문에 그러냐 내가 더 잘하겠다고 말하고 통화 끝났는데 어제 오후에 잠깐 톡 오더니 그 이후로 제가 보낸 톡은 읽씹만 하네요. 도저히 안되겠어서 전화를 걸었는데 신호음만 가고 받지를 않았습니디.
오늘 밤에 전화할게라고 보냈지만 돌와오는 톡은 다음에 전화하자라고 연락와서 저도 알겠다 다음에 전화하겠다라고 톡을 보냈습니다.
이별이 다가오는 게 느껴지고 아무리 사람마음이 정해진게 없다고 하더라도 몇일 전에 오래오래 사귀자고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마음을 정리하고 정을 떨어뜨릴 수가 있을까요...
머릿속으로는 이해가 안되지만 어쩔수 없이 받아들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냥 시간이 지나가면서 잊혀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