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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학생때 용돈벌이한다고 바 웨이터 꽤 했는데요, 바 주방에서 일하는건 아줌마들밖에 없습니다.
단 한곳도 대학생 주방쓴다는곳 본적이 없어요.
서빙만한다? 웨이터가 있는데 왜 여자가 서빙을하죠?
여자웨이터 실제로본건 수백명중에 한명이었습니다. 심지어 주점 보조였어요.
진짜 극히 낮은확률로 웨이터라고 가정했을때, 확인하는방법은 퇴근시간에 여친 집앞에서 기다리세요. 퇴근후 술냄새나면 25000퍼센트 빠순입니다.(바 아가씨)
단 한곳도 대학생 주방쓴다는곳 본적이 없어요.
서빙만한다? 웨이터가 있는데 왜 여자가 서빙을하죠?
여자웨이터 실제로본건 수백명중에 한명이었습니다. 심지어 주점 보조였어요.
진짜 극히 낮은확률로 웨이터라고 가정했을때, 확인하는방법은 퇴근시간에 여친 집앞에서 기다리세요. 퇴근후 술냄새나면 25000퍼센트 빠순입니다.(바 아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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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킹바 직원경험 있는자로써 조언 드립니다.
그 말을 믿으시나요?
그런 바는 주방 직원 따로 필요 없습니다. 주방 직원은 차라리 남자 아니면 나이드신 아주머니 쓰는데, 젊은 여성을 주방으로? 그럴일 없습니다.
다행히(?) 2차 그런거 없는 바 이지만, 거길 가는 남자들은 죄다 2차를 목표로 작업거는 겁니다.
제가 일했던곳은 대학병원앞 역세권이여서 돈많은 의사 및 사업가들 넘쳐났습니다. 심지어 맥주 카스 1병이던 10년전에는 매일 오던 호구도 있었구요.
몸파는 직업이다 할순 없으나, 결코 건전한 알바라고 할수도 없습니다. 야시시한 몸매드러나는 옷으로 남자 단골 만드는게 목표거든요.
글쓴이님이 너무 순진해서 답답하네요..
그 말을 믿으시나요?
그런 바는 주방 직원 따로 필요 없습니다. 주방 직원은 차라리 남자 아니면 나이드신 아주머니 쓰는데, 젊은 여성을 주방으로? 그럴일 없습니다.
다행히(?) 2차 그런거 없는 바 이지만, 거길 가는 남자들은 죄다 2차를 목표로 작업거는 겁니다.
제가 일했던곳은 대학병원앞 역세권이여서 돈많은 의사 및 사업가들 넘쳐났습니다. 심지어 맥주 카스 1병이던 10년전에는 매일 오던 호구도 있었구요.
몸파는 직업이다 할순 없으나, 결코 건전한 알바라고 할수도 없습니다. 야시시한 몸매드러나는 옷으로 남자 단골 만드는게 목표거든요.
글쓴이님이 너무 순진해서 답답하네요..

그렇게라도 악착같이 살아보겠다는데
뭐... 저라면 속은 상해도 그냥 위험한 일 없이 조심해서 잘 갔다오라고 말만 해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제가 여자친구 상황의 구원자가 되어줄 수 없다면 믿고 응원이라도 해주는 게 나을 것 같거든요.
(어차피 바람필 놈년은 아무리 막고 가둬놔도 다 피고, 안 그럴 놈은 안 그런다고 생각합니다.)
정 불안하시면 윗 댓처럼 슬쩍 손님으로 한 번 다녀오시구요.
뭐... 저라면 속은 상해도 그냥 위험한 일 없이 조심해서 잘 갔다오라고 말만 해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제가 여자친구 상황의 구원자가 되어줄 수 없다면 믿고 응원이라도 해주는 게 나을 것 같거든요.
(어차피 바람필 놈년은 아무리 막고 가둬놔도 다 피고, 안 그럴 놈은 안 그런다고 생각합니다.)
정 불안하시면 윗 댓처럼 슬쩍 손님으로 한 번 다녀오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