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별난(?)장소에서 해본 경험 있나요?
전에 만났던 남친이랑 재미 들려서 해봤던 장소가
1. 야밤에 동네 놀이터에서
2. 남친집이 꼭대기 층이었는데 옥상 올라가는 계단
하다가 남친네 부모님 나오는 소리 들려서 식겁
3. 공중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은 쓰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깨끗했음 근데 잠금장치가 따로 없어서 누가 열면 어쩌나 진짜 긴장함
4. 야외 개인 테라스 수영장 딸린 호텔에서 밖에서 대놓고 야경보면서
5. 책가지러온 학생인척 밤에 모교 찾아가서
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도?
제일 재밋었던건 3번이었음
1. 야밤에 동네 놀이터에서
2. 남친집이 꼭대기 층이었는데 옥상 올라가는 계단
하다가 남친네 부모님 나오는 소리 들려서 식겁
3. 공중 화장실
장애인 화장실은 쓰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깨끗했음 근데 잠금장치가 따로 없어서 누가 열면 어쩌나 진짜 긴장함
4. 야외 개인 테라스 수영장 딸린 호텔에서 밖에서 대놓고 야경보면서
5. 책가지러온 학생인척 밤에 모교 찾아가서
일단 생각나는건 이정도?
제일 재밋었던건 3번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