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알바 해보신분 고민 좀 들어주세요
어제 전혀 모르는 여자 손님이 오셨는데
본인이 지금 택배를 받아야하고
택배를 받으려면 택배비 2만원을 계좌 이체 해야하는데 핸드폰 배터리가 없다며 저보고 대신 이체를 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죠. 모르는 사람한테 돈을 빌려달라는 꼴이잖아요.
저는 처음엔 거절했지만 택배 기사님이 밖에서 계속 재촉하셔서 어쩔 수 없이 제가 보내드렸습니다.
그러곤 오늘 아침에 갚겠다며 저한테 빌린 돈 보내겠다며 계좌 적어가셨는데
물론 지금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빌려줄때는 돈 못 받을거 감안하고 빌려드리긴했는데
막상 못받으니 기분이 진짜 나쁘네요.
겨우 2만원 가지고 라고 생각할수도 있을거 같고
앞으로 또 이런일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제 21살이라 속고 속이는 사회가 참 무섭네요.
본인이 지금 택배를 받아야하고
택배를 받으려면 택배비 2만원을 계좌 이체 해야하는데 핸드폰 배터리가 없다며 저보고 대신 이체를 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어이가 없었죠. 모르는 사람한테 돈을 빌려달라는 꼴이잖아요.
저는 처음엔 거절했지만 택배 기사님이 밖에서 계속 재촉하셔서 어쩔 수 없이 제가 보내드렸습니다.
그러곤 오늘 아침에 갚겠다며 저한테 빌린 돈 보내겠다며 계좌 적어가셨는데
물론 지금 아무런 연락이 없네요.
빌려줄때는 돈 못 받을거 감안하고 빌려드리긴했는데
막상 못받으니 기분이 진짜 나쁘네요.
겨우 2만원 가지고 라고 생각할수도 있을거 같고
앞으로 또 이런일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제 21살이라 속고 속이는 사회가 참 무섭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