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형님들 이직관련 질문입니다.
현재 공기업 준비하다가 여러번의 면접 탈락 후, 시설관리직으로 입사하게 됐습니다.
사실 연봉빼고 다른 부분은 다 만족스럽습니다.
6시 정시 칼퇴근 시켜주고, 업무 강도도 낮아서 업무 관련 스트레스도 없고, 출근도 걸어서 10분이면 갑니다.
같이 일하시는 분들도 너무 좋고
다 좋은데 연봉때매 고민중입니다.
사실 늦은 나이에 취업이라 일단 다니고는 있는데, 친구들이나 주변 공기업 간 지인들과 연봉 비교해보면 현타올정도로요...
이직이 답일까요
형님들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사실 연봉빼고 다른 부분은 다 만족스럽습니다.
6시 정시 칼퇴근 시켜주고, 업무 강도도 낮아서 업무 관련 스트레스도 없고, 출근도 걸어서 10분이면 갑니다.
같이 일하시는 분들도 너무 좋고
다 좋은데 연봉때매 고민중입니다.
사실 늦은 나이에 취업이라 일단 다니고는 있는데, 친구들이나 주변 공기업 간 지인들과 연봉 비교해보면 현타올정도로요...
이직이 답일까요
형님들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