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웹툰을 보다가 문득 드는 의문점. 다양한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우선 저는 30대초반 중소기업 직장인입니다.
대도시와는 떨어진 지역이기 때문에 친한친구들과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1개월 1,2번 정도 만나서 사는이야기, 스트레스 받는 이야기 등등 회포를 풉니다.
그저 그렇게 두세번 연애도 해보았고, 그중에는 미지근한 연애도/불같이 화끈한 연애도/성숙하지 못했던 나이에 정말 어리석은 연애도 해보았습니다.
직장환경도 그렇고 애초에 여사친이 많이 없는 성격 때문에도 그렇고 주변에 비슷한 나이대의 이성친구가 거의 없습니다. 최근에 부모님으로부터 또 친구들이 하나둘 결혼을 하는 것을 보면
"아 나도 결혼을 생각할 나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당연히 앞으로 취미활동이나 모임어플 등등 관심있는 분야에 재미를 붙이고 인연이,운때가 따라준다면 짝을 만날수있다고 생각하기에 열심히 그런 활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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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포럼에서 많은분들께 생각을 듣고 싶은 내용이 뭐냐면
성인웹툰에는(당연히 웹툰마다 내용이달라서 모든 웹툰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주인공의 여러가지 환경요인으로 인해서 진정으로 사랑하는 연인과의 야스 보다는
독자들에게 흥미를 주기위해 '야스파트너' 나 그저 서로의 호기심에 맺는 관계 등등 꼭 진정한 사랑/연애 관계가 아닌 사이에서도 야스를 하는 내용이 많더라구요.
위와같은 저의 생활배경도 그렇고 , 정말 친한 친구들 과 가끔 연락하는 중고대학교때의 친구들 말고는 이런 궁금증을 물어볼곳이 없기도하고,
또 살면서 지금까지/이글을 쓰고있는 지금도/그리고 또 앞으로도 사랑이 없는 야스/야스파트너/성매매 같은 것에는 발을 들일 생각이 없는 저로써는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정말 성인웹툰들의 내용처럼 진정한 사랑/연애 관계가 아니어도 성관계를 하는 분들이 많은가요?? 그런 야스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없습니다.(성매매는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저 제가 궁금한 부분은 저같이 사는 사람들보다 야스를 좀더 가볍게 생각하고 진정한 사랑과 유대감이 없어도 성관계를 하는 분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요!!
대도시와는 떨어진 지역이기 때문에 친한친구들과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1개월 1,2번 정도 만나서 사는이야기, 스트레스 받는 이야기 등등 회포를 풉니다.
그저 그렇게 두세번 연애도 해보았고, 그중에는 미지근한 연애도/불같이 화끈한 연애도/성숙하지 못했던 나이에 정말 어리석은 연애도 해보았습니다.
직장환경도 그렇고 애초에 여사친이 많이 없는 성격 때문에도 그렇고 주변에 비슷한 나이대의 이성친구가 거의 없습니다. 최근에 부모님으로부터 또 친구들이 하나둘 결혼을 하는 것을 보면
"아 나도 결혼을 생각할 나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합니다. 당연히 앞으로 취미활동이나 모임어플 등등 관심있는 분야에 재미를 붙이고 인연이,운때가 따라준다면 짝을 만날수있다고 생각하기에 열심히 그런 활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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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포럼에서 많은분들께 생각을 듣고 싶은 내용이 뭐냐면
성인웹툰에는(당연히 웹툰마다 내용이달라서 모든 웹툰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주인공의 여러가지 환경요인으로 인해서 진정으로 사랑하는 연인과의 야스 보다는
독자들에게 흥미를 주기위해 '야스파트너' 나 그저 서로의 호기심에 맺는 관계 등등 꼭 진정한 사랑/연애 관계가 아닌 사이에서도 야스를 하는 내용이 많더라구요.
위와같은 저의 생활배경도 그렇고 , 정말 친한 친구들 과 가끔 연락하는 중고대학교때의 친구들 말고는 이런 궁금증을 물어볼곳이 없기도하고,
또 살면서 지금까지/이글을 쓰고있는 지금도/그리고 또 앞으로도 사랑이 없는 야스/야스파트너/성매매 같은 것에는 발을 들일 생각이 없는 저로써는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정말 성인웹툰들의 내용처럼 진정한 사랑/연애 관계가 아니어도 성관계를 하는 분들이 많은가요?? 그런 야스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없습니다.(성매매는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그저 제가 궁금한 부분은 저같이 사는 사람들보다 야스를 좀더 가볍게 생각하고 진정한 사랑과 유대감이 없어도 성관계를 하는 분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