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무원 현직이신 분들 계신가요?? 계속 준비를 해야될런지....
코로나로 사업이 힘들게 되어 이리저리 치어살다가
우연찮게 군무원 채용인원을 보게 되어서 작년부터 해서
올해합격을 목표로 준비중이였습니다.
준비를 시작하게 된 건 아무래도 코로나같은 상황을 지나오면서
안정적으로 정년까지 보장된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면직한 선배이야기를 들어보면서 망설이게 됩니다.
선배 이야기로 는
1. 박봉인데 방을 구하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 의외로 월세가 싸지않고 50만원 정도선 이다.
전세는 이동때문에 쉽지가 않았다.
2. 위수지역 때문에 애로사항이 많다 . 다들 알게 모르게 점프는 다 뛰지만
고향 한 번 올라면 휴가를 써야한다. 휴가는 자유롭게 쓰게 해주긴 하지만
뭐 위 사항말고도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저도 회사생활 좀 해본사람이라
자기 일하는 곳이 가장 힘든 곳임을 알기에 업무적인 부분은 넘겨들었는데....
현직에 계신 선배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우연찮게 군무원 채용인원을 보게 되어서 작년부터 해서
올해합격을 목표로 준비중이였습니다.
준비를 시작하게 된 건 아무래도 코로나같은 상황을 지나오면서
안정적으로 정년까지 보장된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
그런데 최근 면직한 선배이야기를 들어보면서 망설이게 됩니다.
선배 이야기로 는
1. 박봉인데 방을 구하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 의외로 월세가 싸지않고 50만원 정도선 이다.
전세는 이동때문에 쉽지가 않았다.
2. 위수지역 때문에 애로사항이 많다 . 다들 알게 모르게 점프는 다 뛰지만
고향 한 번 올라면 휴가를 써야한다. 휴가는 자유롭게 쓰게 해주긴 하지만
뭐 위 사항말고도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저도 회사생활 좀 해본사람이라
자기 일하는 곳이 가장 힘든 곳임을 알기에 업무적인 부분은 넘겨들었는데....
현직에 계신 선배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