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일생일대의 고민입니다
제가 30살인데 가정 분위기가 너무 좋지 않아서 집을 나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가출이라고 할 수 있죠. 물론 부모와의 연을 끊을 각오하고 나가는 겁니다.
저와 부모의 사이는 나쁘다고 볼 수 없고 그렇다고 좋다고도 볼 수는 없습니다. 근데 아빠와 엄마가 서로 너무 욕을 하면서 말로 싸웁니다. 옆집까지 들릴 정도로요..
제가 거기에 너무 지쳐가지고 오죽하면 가출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나갈 수 있는 상황이고 현재 제 수중에는 100~150만원의 재산밖에 없습니다.
월세 싼 고시원에서 지낼 계획이고요. 생활하면서 돈이 부족하면 인력사무소로 나가서 일당 받으면서 고시원 월세도 내고 나머지로 생활하려 합니다.
근데 제가 이 생활을 버틸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해봤는데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아니면 그냥 하루빨리 어디든 취직을 해서 이 지옥같은 상황에서 빠져나갈까요?? 제가 면접 울렁증이 있어서 취직할 때 항상 면접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십니다ㅠㅠ
그래서 취직을 할 용기가 부족합니다.. 저보다 인생선배인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답정너일 순 있지만 왔다갔다 하네요.. 꼭 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와 부모의 사이는 나쁘다고 볼 수 없고 그렇다고 좋다고도 볼 수는 없습니다. 근데 아빠와 엄마가 서로 너무 욕을 하면서 말로 싸웁니다. 옆집까지 들릴 정도로요..
제가 거기에 너무 지쳐가지고 오죽하면 가출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나갈 수 있는 상황이고 현재 제 수중에는 100~150만원의 재산밖에 없습니다.
월세 싼 고시원에서 지낼 계획이고요. 생활하면서 돈이 부족하면 인력사무소로 나가서 일당 받으면서 고시원 월세도 내고 나머지로 생활하려 합니다.
근데 제가 이 생활을 버틸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해봤는데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아니면 그냥 하루빨리 어디든 취직을 해서 이 지옥같은 상황에서 빠져나갈까요?? 제가 면접 울렁증이 있어서 취직할 때 항상 면접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십니다ㅠㅠ
그래서 취직을 할 용기가 부족합니다.. 저보다 인생선배인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답정너일 순 있지만 왔다갔다 하네요.. 꼭 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