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입대합니다.
매일매일 술자리를 가지고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놀고 있지만
새벽 3시쯤이 되면 갑자기 우울해지는 순간이 오고, 해 뜰때까지 놀다가 집에 오는길에 눈물이 나옵니다.
인생에서 이렇게 생각없이 놀 수 있는 날이 얼마 안남았다는 사실과 내가 군대를 가도 세상은 너무나 잘 돌아가겠다는 생각이 절 우울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참 우울해지는 순간이네요.
정말 열심히 놀고 있지만
새벽 3시쯤이 되면 갑자기 우울해지는 순간이 오고, 해 뜰때까지 놀다가 집에 오는길에 눈물이 나옵니다.
인생에서 이렇게 생각없이 놀 수 있는 날이 얼마 안남았다는 사실과 내가 군대를 가도 세상은 너무나 잘 돌아가겠다는 생각이 절 우울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참 우울해지는 순간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