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고민 있나요 ?
안녕하세요 따로 보는 사이트는 없고 이런 애기 할때도 없어서 한번 여기다 애기해봅니다.
일단 올해 나이 26살 최근 나름 영끌 ? 로 지방에 아파트는 하나 샀습니다. 하는일은 배달프렌차이즈 점장? 지분사장입니다. 지분 비율 7:3(나)
가게에 들어가 있는돈은 어렸을때 공장 다닌 돈이랑 알바하면서 군대에서 주식공부좀 해서 조금 불렸습니다.
한달에 제 인건비 포함해서 700~800정도 법니다. 근데 제 수중에 들어오는 돈은 없습니다. 집이 이번에 코로나로 좀 기울어서 아부지는 집을 나갔고요 , 어머니 혼자 일을 하시고 계시는데 생활비 정도 벌고계십니다.
제 아래로 동생 , 위로 형한명 있습니다. 형은 공무원 준비중, 동생도 공무원 준비중
형이야 했던일이 있어서 제게 번번이 손은 안벌리지만 돈이 들어갈일있으면 간간히 연락줍니다. 피줄이라서 그런지 그런 연락에 거절 잘못합니다.
동생은 한달에 20~40만원정도 보내줍니다.
가게위치가 본가보다 멀어 원룸집하나 얻어서 자취중인데 문제는
최근에 어머니가 신축아파트로 들어가서 살고싶다가 하셔서 그동안 가게 리모델링하려고 모아둔돈 8000만원 신용대출 4천만원 해서 아파트를 하나 샀습니다.
이 분야를 너무 몰라서 모두 형에게 부탁했고요 , 명의는 제 명의입니다.
그러다 보니 대출이자 , 원룸 월세, 형동생 용돈 , 어머니 용돈, 자자구리하게 가게에 돈이 나가니 한달에 남아봐야 2~300만원 남네요
일은 하루 평균 14시간정도 하면서 지냅니다.
모아 둔 돈도 하나 없이 26년쯤에 완공되는 집을 기다리면서 살기에는 너무 인생이 팍팍하네요 , 제 주변 친구들은 돈 벌어서 자신에 소비하는 인생이 부럽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살아서 제 자신에게 남는게 뭘까라는 의문이 요새 너무 듭니다.
배달이 많을때 천만원도 벌었지만 위드코로나로 전환되고 나서부턴 배달건수도 많이 줄어서 다음달에는 더 수입이 줄겠죠
언제까지 이 일을 할수있을까라는 불안감때문인지 잠도 잘안오고 답답한 마음
하루하루 그냥 때려치우고 싶지만 가족을 생각하면 어깨가 무겁슴당
인생선배님들에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인증이나 이런건 없습니다.
일단 올해 나이 26살 최근 나름 영끌 ? 로 지방에 아파트는 하나 샀습니다. 하는일은 배달프렌차이즈 점장? 지분사장입니다. 지분 비율 7:3(나)
가게에 들어가 있는돈은 어렸을때 공장 다닌 돈이랑 알바하면서 군대에서 주식공부좀 해서 조금 불렸습니다.
한달에 제 인건비 포함해서 700~800정도 법니다. 근데 제 수중에 들어오는 돈은 없습니다. 집이 이번에 코로나로 좀 기울어서 아부지는 집을 나갔고요 , 어머니 혼자 일을 하시고 계시는데 생활비 정도 벌고계십니다.
제 아래로 동생 , 위로 형한명 있습니다. 형은 공무원 준비중, 동생도 공무원 준비중
형이야 했던일이 있어서 제게 번번이 손은 안벌리지만 돈이 들어갈일있으면 간간히 연락줍니다. 피줄이라서 그런지 그런 연락에 거절 잘못합니다.
동생은 한달에 20~40만원정도 보내줍니다.
가게위치가 본가보다 멀어 원룸집하나 얻어서 자취중인데 문제는
최근에 어머니가 신축아파트로 들어가서 살고싶다가 하셔서 그동안 가게 리모델링하려고 모아둔돈 8000만원 신용대출 4천만원 해서 아파트를 하나 샀습니다.
이 분야를 너무 몰라서 모두 형에게 부탁했고요 , 명의는 제 명의입니다.
그러다 보니 대출이자 , 원룸 월세, 형동생 용돈 , 어머니 용돈, 자자구리하게 가게에 돈이 나가니 한달에 남아봐야 2~300만원 남네요
일은 하루 평균 14시간정도 하면서 지냅니다.
모아 둔 돈도 하나 없이 26년쯤에 완공되는 집을 기다리면서 살기에는 너무 인생이 팍팍하네요 , 제 주변 친구들은 돈 벌어서 자신에 소비하는 인생이 부럽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살아서 제 자신에게 남는게 뭘까라는 의문이 요새 너무 듭니다.
배달이 많을때 천만원도 벌었지만 위드코로나로 전환되고 나서부턴 배달건수도 많이 줄어서 다음달에는 더 수입이 줄겠죠
언제까지 이 일을 할수있을까라는 불안감때문인지 잠도 잘안오고 답답한 마음
하루하루 그냥 때려치우고 싶지만 가족을 생각하면 어깨가 무겁슴당
인생선배님들에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인증이나 이런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