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정말.. 어이가없어서 선배님들께 조언을구합니다
다름이아니라 지금 새벽1시40분이네요.
전직장 상사 한테 현시각 밤에 계속연락이 와서 안받으려다가 받았습니다.
일단
제가 퇴사한지 3개월이지났고 현재는 다른직장에서 다니고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전화와서 자기좀 만나잡니다.
이유를 물어봤는데 돈계산을 하자는겁니다?ㅋㅋㅋ
그래서 뭔 돈계산이냐고 하니까 예전에 회식끝나고 둘이 술마시다가
자기가 좋은데 가자고 해서 유흥업소를 갔습니다.
물론 그때는 회사에 충성을 다하려임했고 본인이 결제 하길래 다음엔 제가 쏘겠습니다. 얘기를 했죠
그러다 회사방향이 저랑안맞아서 결국 전 퇴사를 했습니다.
이제와서 들먹이면서 돈계산을 하자는데 이거 뭐 어떻게 제가 대처를 해야하는걸까요?
그리고 무슨 자기 뒷얘기를 했다고 저한테 그러는데
얼척이없네요… 형님들 저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할까요?
전직장 상사 한테 현시각 밤에 계속연락이 와서 안받으려다가 받았습니다.
일단
제가 퇴사한지 3개월이지났고 현재는 다른직장에서 다니고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전화와서 자기좀 만나잡니다.
이유를 물어봤는데 돈계산을 하자는겁니다?ㅋㅋㅋ
그래서 뭔 돈계산이냐고 하니까 예전에 회식끝나고 둘이 술마시다가
자기가 좋은데 가자고 해서 유흥업소를 갔습니다.
물론 그때는 회사에 충성을 다하려임했고 본인이 결제 하길래 다음엔 제가 쏘겠습니다. 얘기를 했죠
그러다 회사방향이 저랑안맞아서 결국 전 퇴사를 했습니다.
이제와서 들먹이면서 돈계산을 하자는데 이거 뭐 어떻게 제가 대처를 해야하는걸까요?
그리고 무슨 자기 뒷얘기를 했다고 저한테 그러는데
얼척이없네요… 형님들 저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