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추석.. 그리고 문상...
3년만에 한국에서 생일을 맞이합니다..ㅎㅎㅎㅎ...
더군다나 추석연휴의 시작이라...
가족들과 조카까지...
엄마는 아들의 나이가 많아지니 초의 갯 수도 실수하셨더군요...ㅎㅎㅎㅎㅎㅎㅎ..
케익과 초는 오로지 조카님의 몫...
음식도 평소와 달리 풍성하고 좋지만...
이제 곧 멀리 문상을 가야합니다..
군대있는때 동기의 부친상입니다...
서로를 마누라라고 불렀었는데말이죠..
여튼 인천에서 경주로 내려가야 하는데...
KTX는 일찌감치 매진이고 결국 운전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차가 밀리겠지만 어쩌겠습니까... 꼭 가야하는 자리이니 가야죠...
자 그럼 잘다녀오겠습니다!!!!
더군다나 추석연휴의 시작이라...
가족들과 조카까지...
엄마는 아들의 나이가 많아지니 초의 갯 수도 실수하셨더군요...ㅎㅎㅎㅎㅎㅎㅎ..
케익과 초는 오로지 조카님의 몫...
음식도 평소와 달리 풍성하고 좋지만...
이제 곧 멀리 문상을 가야합니다..
군대있는때 동기의 부친상입니다...
서로를 마누라라고 불렀었는데말이죠..
여튼 인천에서 경주로 내려가야 하는데...
KTX는 일찌감치 매진이고 결국 운전해서 가기로 했습니다...
차가 밀리겠지만 어쩌겠습니까... 꼭 가야하는 자리이니 가야죠...
자 그럼 잘다녀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