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위 및 기타등등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성욕이 아주 많은편이라
하루 최소 2~3회 관계에.. 한주에 5~6일 만나고 있습니다.
매일 연딸을 하는 삶을 서른넘게까지 가져왔는데 이정도쯤 되니 더이상 안나오네요.
언제 들었으면 '자랑하지 마라' 라고 했을것 같은데 직접 당해보니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습니다.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여상위 체위에서 여자친구가 전면/후면으로 허리 흔드는 체위를 좋아하는데
저도 싫어하진 않는데 그 격렬한 움직임을 버티려면 힘이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힘을 무한정 주기엔 제 쥬니어가 너무 힘들어 하고....
힘을 주지 않으면 곧내 죽습니다.
저도 분명 기분은 좋은데 이게 이상해요...
요즘 너무 자주해서 그런가 평소 강직도랑 강직도 유지시간이 조금 떨어진것 같기도 하구요.
1. 혹시 아씨 다른분들도 그러신지...?
2. 약을 제외하고 극복 방법이 있다면 팁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
여자친구가 성욕이 아주 많은편이라
하루 최소 2~3회 관계에.. 한주에 5~6일 만나고 있습니다.
매일 연딸을 하는 삶을 서른넘게까지 가져왔는데 이정도쯤 되니 더이상 안나오네요.
언제 들었으면 '자랑하지 마라' 라고 했을것 같은데 직접 당해보니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습니다.
서론은 여기까지 하고..
여상위 체위에서 여자친구가 전면/후면으로 허리 흔드는 체위를 좋아하는데
저도 싫어하진 않는데 그 격렬한 움직임을 버티려면 힘이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힘을 무한정 주기엔 제 쥬니어가 너무 힘들어 하고....
힘을 주지 않으면 곧내 죽습니다.
저도 분명 기분은 좋은데 이게 이상해요...
요즘 너무 자주해서 그런가 평소 강직도랑 강직도 유지시간이 조금 떨어진것 같기도 하구요.
1. 혹시 아씨 다른분들도 그러신지...?
2. 약을 제외하고 극복 방법이 있다면 팁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