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벌레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
저는 자가가 특성상 청소유무와 크게 상관 없이
오래된 집이라 바퀴벌레가 나올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지녔어요
그래서 저는 바퀴를 너무 혐오하고 파리채 없으면 잡지도 못해서
처음엔 굉장히 고생했습니다.
저와 같은 분들이 계실까 싶어 좋은 해결방법 알려드리려고 글 써봅니다
저는 바퀴를 싫어하다보니 없애기 위해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이것 덕분에 오히려 바퀴의 특성이나 종류, 약점 들을 잘 알게 됐습니다.
일단 집에 바퀴가 나오신다 하시는 분들은
가장 좋은게 맨 처음은 방역업체를 부르시는겁니다.
세스코는 다들 유명해서 아실텐데요 사실 바퀴방역에는 세스코
부를 필요는 없습니다. 이유는 세스코는 브랜드값이 있어서 방역비가
비싸요 그에 비해 바퀴 방역할때 퀄리티는 다른 노브랜드 방역업체와
크게 다를것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세스코를 식당같은데서 주로 이용하는 이유는 기업이미지
때문입니다.
가게앞에 세스코 인증 마크붙어있으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아 이 가게는 벌레가 안나오고 위생적으로 청결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겁니다. 보통 음식점이 세스코를 쓰는 이유는
이 효과 때문입니다.
제가 세스코와 다른노브랜드, 소수가 운영하는 방역업체에서 하는
바퀴방역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한 이유를 설명드릴게요
바퀴는 기본적으로 방역이 굉장히 쉬운 벌레입니다.
왜냐하면 바퀴의 습성때문인데요
주로 수도관, 물이다니는 곳에 서식하는 바퀴는
낮에는 몸을 하루종일 비비고 닦다가 저녁에 먹이활동을 하러
집에 들어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그래서 가끔 집에 보이는 것입니다 집에 서식하고 있는게 아니라요 대부분 본거지는 수도관쪽입니다
근데 이 바퀴는 저녁에 먹이활동을 하고 본거지로 돌아와서 자기가
먹은것을 토해서 동료들과 나눠먹는 습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죽지 않고 며칠있다 죽는 갤타입의 먹이약을 방역할때
쓰는거에요ㅎ 이러면 약을먹은 바퀴가 죽지않고 돌아와 토를 해서
나눠먹고 동료들이 그걸 먹고 며칠있다 죽으면 그 시체를 동료가
먹고 연쇄적으로 다같이 죽일 수 있는 구조라고 보시면 되요
사실 이게 다입니다 바퀴방역은 그만큼 복잡하지않아요
그런데 초기에 방역업체를 부르는게 좋다고 한 이유는
집에 바퀴가 나왔을때 해결해야할 집안의 구조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바퀴는 물이 흐르는 곳, 주로 수도관을 통해 이동하면서
집에 들어오게 됩니다. 밖에서 유입되는경우는 드뭅니다.
예를들면 화장실 세면대 밑, 부엌 싱크대 밑, 세탁기 연결관 밑 등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방역업체를 불러 이런 통로들을 막는 작업들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그 다음은 셀프로 쉽게 관리할 수 있겠죠ㅎ
이러한 작업을 도와주지 않는 방역업체는 문의할때 여쭤보시고
거르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사후관리인데요 바퀴는 방역했다고 무조건 평생
안나오는것은 아닙니다.
이유는 예상하시듯이 방역으로 줄어드는 개체수보다 번식력이
더 강합니다. 괜히 핵이 터져도 살아남는다는 소리가 있는게 아닙니다
다만 개체수를 줄이고 일년정도는 안 보이게 할 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이제 방역을한번 하게되면 맥스포스갤을 사서 일년에 한번 잠깐씩만
출몰지역이나 본거지쪽에 맥스포스갤을 조금씩 짜주시면
바퀴없는 편안한 삶을 사실 수 있습니다.
저도 굉장히 바퀴벌레를 싫어하기에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고자 길게 글을 적었네요!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된 집이라 바퀴벌레가 나올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지녔어요
그래서 저는 바퀴를 너무 혐오하고 파리채 없으면 잡지도 못해서
처음엔 굉장히 고생했습니다.
저와 같은 분들이 계실까 싶어 좋은 해결방법 알려드리려고 글 써봅니다
저는 바퀴를 싫어하다보니 없애기 위해서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이것 덕분에 오히려 바퀴의 특성이나 종류, 약점 들을 잘 알게 됐습니다.
일단 집에 바퀴가 나오신다 하시는 분들은
가장 좋은게 맨 처음은 방역업체를 부르시는겁니다.
세스코는 다들 유명해서 아실텐데요 사실 바퀴방역에는 세스코
부를 필요는 없습니다. 이유는 세스코는 브랜드값이 있어서 방역비가
비싸요 그에 비해 바퀴 방역할때 퀄리티는 다른 노브랜드 방역업체와
크게 다를것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세스코를 식당같은데서 주로 이용하는 이유는 기업이미지
때문입니다.
가게앞에 세스코 인증 마크붙어있으면 어떤 생각이 들까요?
아 이 가게는 벌레가 안나오고 위생적으로 청결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겁니다. 보통 음식점이 세스코를 쓰는 이유는
이 효과 때문입니다.
제가 세스코와 다른노브랜드, 소수가 운영하는 방역업체에서 하는
바퀴방역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한 이유를 설명드릴게요
바퀴는 기본적으로 방역이 굉장히 쉬운 벌레입니다.
왜냐하면 바퀴의 습성때문인데요
주로 수도관, 물이다니는 곳에 서식하는 바퀴는
낮에는 몸을 하루종일 비비고 닦다가 저녁에 먹이활동을 하러
집에 들어오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그래서 가끔 집에 보이는 것입니다 집에 서식하고 있는게 아니라요 대부분 본거지는 수도관쪽입니다
근데 이 바퀴는 저녁에 먹이활동을 하고 본거지로 돌아와서 자기가
먹은것을 토해서 동료들과 나눠먹는 습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죽지 않고 며칠있다 죽는 갤타입의 먹이약을 방역할때
쓰는거에요ㅎ 이러면 약을먹은 바퀴가 죽지않고 돌아와 토를 해서
나눠먹고 동료들이 그걸 먹고 며칠있다 죽으면 그 시체를 동료가
먹고 연쇄적으로 다같이 죽일 수 있는 구조라고 보시면 되요
사실 이게 다입니다 바퀴방역은 그만큼 복잡하지않아요
그런데 초기에 방역업체를 부르는게 좋다고 한 이유는
집에 바퀴가 나왔을때 해결해야할 집안의 구조적인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바퀴는 물이 흐르는 곳, 주로 수도관을 통해 이동하면서
집에 들어오게 됩니다. 밖에서 유입되는경우는 드뭅니다.
예를들면 화장실 세면대 밑, 부엌 싱크대 밑, 세탁기 연결관 밑 등등이
있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방역업체를 불러 이런 통로들을 막는 작업들이 필요합니다.
그러면 그 다음은 셀프로 쉽게 관리할 수 있겠죠ㅎ
이러한 작업을 도와주지 않는 방역업체는 문의할때 여쭤보시고
거르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사후관리인데요 바퀴는 방역했다고 무조건 평생
안나오는것은 아닙니다.
이유는 예상하시듯이 방역으로 줄어드는 개체수보다 번식력이
더 강합니다. 괜히 핵이 터져도 살아남는다는 소리가 있는게 아닙니다
다만 개체수를 줄이고 일년정도는 안 보이게 할 수 있다는게 장점입니다.
이제 방역을한번 하게되면 맥스포스갤을 사서 일년에 한번 잠깐씩만
출몰지역이나 본거지쪽에 맥스포스갤을 조금씩 짜주시면
바퀴없는 편안한 삶을 사실 수 있습니다.
저도 굉장히 바퀴벌레를 싫어하기에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고자 길게 글을 적었네요!ㅎㅎ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