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Comments
작성자님 나이에 따라 다르죠. 경험 쌓는건 나쁘진 않아보입니다
젊은 나이기는 한데 주변 연애도 부럽고 본인 스스로 모솔이라고 민망해할 나이겠네요. 제가 24살때 님이랑 비슷한 생각하고 맘에 안드는 여성과 연애 시작했는데 결과론적으론 만나다 보니 좋은 감정도 생겼고 멘탈도 강해졌어요. 첫연애때가 멘탈 관리가 정말 안되더군요. 조금만 카톡 안되고 불안하고,너무 푹 빠지는등등..
그 이후로 여자 많이 만나보면서 멘탈도 강해지고 지금도 꾸준히 연애 잘하고 있습니다. 댓글들처럼 많은 연애는 분명 도움은 됩니다. 연애 많이 하시면 느끼실겁니다. 세상에 별의별 여자 다 있습니다.
그 이후로 여자 많이 만나보면서 멘탈도 강해지고 지금도 꾸준히 연애 잘하고 있습니다. 댓글들처럼 많은 연애는 분명 도움은 됩니다. 연애 많이 하시면 느끼실겁니다. 세상에 별의별 여자 다 있습니다.
느낄 순 있죠. 어느정도 맘에 안드는지를 모르겠지만 정 쌓이는게 또 무시못하긴 합니다 . 근데 외모가 글쓴이님 스타일이라면 훨씬 푹 빠지긴 합니다. 쌓아놓은 연애 경험이 맘에 드는 여성 만났을 때 빛을 바랄 수 있으니까 연애 경험 쌓는 것도 괜찮다고 하는거구요.
저는,, 윗분들 말씀이랑 정반대 의견인데요
처음이 중요한건 맞죠. 하지만 정말 내가 맘에 드는 사람이 나타났을때 아무런 경험없는 상태에서 꼬실 가능성이 높을까요? 아니면 최소한의 경험이라도 해본 후에 꼬실 확률이 높을까요?
만에 하나 내 이상형이 정말 나랑 잘맞아서 그 상대방도 나를 맘에 들었다고 칠께요. 그 사람과의 연애가 과연.. 순탄할까요? 마음에 드는 분인데 잘해주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는 경우 엄청날꺼고..
여자란 간단한것도 복잡하게 표현하는 알 수 없는 생명체인데,, 경험 없인 불가능합니다. 선천적으로 잘 알아채는 분이라면 모쏠일리가 없죠. 최소한 이미 다섯손가락으로 꼽을 만큼 연애를 해봤겠지만
우리와 같은 일반적인 남성입니다. 여자 마음 때려 죽여도 선천적으로 못느끼는 ㅎㅎ 경험이 답입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해보시죠. 그리고 사람은 만나보면 또 다른 모습 보입니다. 그런걸 캐치하는것도 배워보세요
그리고.. 첫사랑이 이뤄질까요? 첫사랑은 안이뤄지는게 학계의 정설입니다. 굳이 연애의 시행착오를 마음에 드는 사람을 기다려서 겨우 꼬셔놓고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연애에 특별한 의미를 두는 시대는 지난것 같아요. 처음이 중요하지만 정작 내가 맘에 드는 사람이 나타났을때 허우적 대는것보단 기회가 됐을때 경험을 쌓으시고
정말 맘에 드는 이성분이 나타났을때 잘 꼬셔서 끝까지 이끌고 가는게 좋을 것 같은 마음에 길게 글 적습니다.
처음이 중요한건 맞죠. 하지만 정말 내가 맘에 드는 사람이 나타났을때 아무런 경험없는 상태에서 꼬실 가능성이 높을까요? 아니면 최소한의 경험이라도 해본 후에 꼬실 확률이 높을까요?
만에 하나 내 이상형이 정말 나랑 잘맞아서 그 상대방도 나를 맘에 들었다고 칠께요. 그 사람과의 연애가 과연.. 순탄할까요? 마음에 드는 분인데 잘해주고 싶은데 마음대로 안되는 경우 엄청날꺼고..
여자란 간단한것도 복잡하게 표현하는 알 수 없는 생명체인데,, 경험 없인 불가능합니다. 선천적으로 잘 알아채는 분이라면 모쏠일리가 없죠. 최소한 이미 다섯손가락으로 꼽을 만큼 연애를 해봤겠지만
우리와 같은 일반적인 남성입니다. 여자 마음 때려 죽여도 선천적으로 못느끼는 ㅎㅎ 경험이 답입니다.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해보시죠. 그리고 사람은 만나보면 또 다른 모습 보입니다. 그런걸 캐치하는것도 배워보세요
그리고.. 첫사랑이 이뤄질까요? 첫사랑은 안이뤄지는게 학계의 정설입니다. 굳이 연애의 시행착오를 마음에 드는 사람을 기다려서 겨우 꼬셔놓고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연애에 특별한 의미를 두는 시대는 지난것 같아요. 처음이 중요하지만 정작 내가 맘에 드는 사람이 나타났을때 허우적 대는것보단 기회가 됐을때 경험을 쌓으시고
정말 맘에 드는 이성분이 나타났을때 잘 꼬셔서 끝까지 이끌고 가는게 좋을 것 같은 마음에 길게 글 적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