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의 섹스리스 문제
포럼을 가끔 눈팅만하는 사람이었지만 고민이 생기자 털어놓을 곳이 없으니 글을 남기게 되네요. 저는 20대 중반의 건장한 청년입니다. 여자친구와 대학교 과 CC로 시작하여 4년 넘게을 교제중입니다. 이별은 5번 이상 했으며 그렇게 재결합도 5번을 하게 되었죠. (대부분 제가 이별을 고했습니다) 서로가 첫경험이었으며 이별 이후에는 서로가 다른 이성과 만난적이 없습니다.(사실 상대방이 거짓말을 하는 건진 모르겠습니다)
입대를 하였을 당시 헤어진 기간이 1년반으로 제일 길었으며 그 전에는 헤어져도 한달내로 다시 만났습니다.
입대전에는 서로 자취는 하지 않으며 학교 내 기숙사에서 거주하였기 때문에 금요일마다 본가로 돌아가는 길에 모텔데이트를 했었습니다. 저희는 모텔을 가던 각자의 집에 놀러가던 삽입까지는 잘 가지 않습니다. 이때도 삽입까지 간 날은 얼마 없네요. 그래도 현재보다는 나았습니다. 현재는 삽입을 못한지 5개월가량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만 여자친구를 사랑하기도하고 전역 후에 만나기로 다짐했을때는 또 다시 헤어진다면 그땐 진짜 마지막이니 내가 무엇이 바뀌어야할지 상당한 고민을 하고 그 끝에 사귀었기 때문에 이별에 대한 생각은 겁이나더라구요. 연애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나름 전보다 다툼은 적어졌고 사랑하는 마음도 더 커진 느낌이구요. 단지 성적인 문제에 대한 제 욕구불만족이 너무 커져버린 상태입니다. 일,이주에 한번 만나게 되며 만나더라도 건전한 데이트를 하거나 집, 모텔 데이트를 갈땐 애무까지만 하게 되더라구요. 이러한 상황에 저 또한 섹스에 거부감이 생겨버렸습니다. 걍 혼자 해결하고 말지라는 생각이 크게 자리잡았으며 오히려 여자친구가 유혹할때 또한 삽입까지 못가 블루홀?(애무만하고나면 소중이가 너무 아프더라구요)이 발생할 것 같아 스킨십을 거부하게 됩니다. 여기서보면 삽입까지 왜 안가는지 궁금해 하실 수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임신에 대한 걱정과 겁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다고 피임약은 여성의 몸에 안좋다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있어서 거부하고 있으며 준비된 콘돔은 가지러 갔다오면 조금 식었다고 미안하다고 하게되어 진행이 안됩니다. 그렇다고 저랑하고 싶지 않은건 아니라고 하는데 이 또한 믿을 수 없는 것이 저한테 하자고 말을 한 적은 없습니다. 상황이 오래 지속되다보니 섹파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과 다른 여자와 해보고 싶다는 욕망이 생겨버렸고 잘 못된 행동인 것을 알아 실행은 절때 안하지만 혼란스럽더라구요.
여성분들을 많이 만나보신 분들께서는 여성 대부분은 하자고 대화를 꺼내지 않나요? 제 여자친구의 경우 누가 하자고하고 하냐, 분위기에 하는 거지라고 하는데 섹스리스가 지속되고 기분도 많이 상하고 트라우마같은 마음의 병이 들어버린 상태라 분위기도 잡히지 않습니다. 지금 저는 이렇게 연애를 하는게 옳은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데이트 날도 섹스에 대한 생각을 그냥 저버리고 만나게 되며 오히려 제가 모텔이나 집데이트가 잡힌날에는 콘돔을 고의적으로 챙기지 않아서 관계할 상황을 안만들게 되네요. 챙긴다 한들 어차피 무섭다 분위기가 식었다하며 못하게 될 상황이 생각나 그러한 상황조차 만들기 싫어집니다. 애무도 상대방이 즐기기보다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저 또한 즐길 수 없고 무룩해집니다. 상대방이 유혹할때는 오히려 화가납니다. 자기 욕구에만 충실한 것 같고 애무받고 끝이라니.. 심지어 저는 애무를 받지도 않습니다. 제가 좀 흥분하면 저돌적으로 애무하게 되다보니 상대방은 애무할 생각이 안드는 건지 아니면 부끄러운건지 해본적 없어서 안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상대가 유혹하는 모습이 보이기만해도 상황을 만들기 싫어 관심을 안주려고 하게되는데 이게 참된 연애일까요. 또 관심을 안주면 여자로 보지 않는다니 사랑하지 않냐니 말을하니 사랑하는데 섹스하게 될 상황이 만들어 질까 겁이난다 말을하면 절 이해 못하고 이상한사람 바라보듯 보더라구요.
4년을 넘게 만나고도 이러한 상황에 놓여 참으로 난감하네요. 많은 대화를 해봤지만 해결책도 나오지 않더라구요. 피임약과 아니면 그냥 아예 스킨십을 서로 하지말자는 생각으로 만나자 그게 내 마음이 편하다라는 해결책을 내놓아도 그건 또 싫고 막상하자니 임신에 대한 걱정은 심하다고 하니 강요도 할 수 없고 그냥 가불기더라구요. 저 또한 상대방의 동의가 없으면 섹스를 강요하지 않고 노콘은 해보고 싶지만 상대가 걱정도 크고 또 절 못믿더라구요 덜컥 임신해버리면 도망가는 남자가 많다더라 하면서.. 오래 만났고 그만큼 믿음도 줬고 저는 제 말과 행동에 책임을 꼭 지기 떄문에 버리고 갈 사람도 아니다 말해도 5개월간 해결되는게 없습니다. 제가 이런 문제로 너무 힘들면 이별이 답인걸까요.
글을 잘 쓸줄 몰라서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 솜씨에 대한 비판도 환영합니다.
입대를 하였을 당시 헤어진 기간이 1년반으로 제일 길었으며 그 전에는 헤어져도 한달내로 다시 만났습니다.
입대전에는 서로 자취는 하지 않으며 학교 내 기숙사에서 거주하였기 때문에 금요일마다 본가로 돌아가는 길에 모텔데이트를 했었습니다. 저희는 모텔을 가던 각자의 집에 놀러가던 삽입까지는 잘 가지 않습니다. 이때도 삽입까지 간 날은 얼마 없네요. 그래도 현재보다는 나았습니다. 현재는 삽입을 못한지 5개월가량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만 여자친구를 사랑하기도하고 전역 후에 만나기로 다짐했을때는 또 다시 헤어진다면 그땐 진짜 마지막이니 내가 무엇이 바뀌어야할지 상당한 고민을 하고 그 끝에 사귀었기 때문에 이별에 대한 생각은 겁이나더라구요. 연애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나름 전보다 다툼은 적어졌고 사랑하는 마음도 더 커진 느낌이구요. 단지 성적인 문제에 대한 제 욕구불만족이 너무 커져버린 상태입니다. 일,이주에 한번 만나게 되며 만나더라도 건전한 데이트를 하거나 집, 모텔 데이트를 갈땐 애무까지만 하게 되더라구요. 이러한 상황에 저 또한 섹스에 거부감이 생겨버렸습니다. 걍 혼자 해결하고 말지라는 생각이 크게 자리잡았으며 오히려 여자친구가 유혹할때 또한 삽입까지 못가 블루홀?(애무만하고나면 소중이가 너무 아프더라구요)이 발생할 것 같아 스킨십을 거부하게 됩니다. 여기서보면 삽입까지 왜 안가는지 궁금해 하실 수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임신에 대한 걱정과 겁이 너무 많습니다. 그렇다고 피임약은 여성의 몸에 안좋다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있어서 거부하고 있으며 준비된 콘돔은 가지러 갔다오면 조금 식었다고 미안하다고 하게되어 진행이 안됩니다. 그렇다고 저랑하고 싶지 않은건 아니라고 하는데 이 또한 믿을 수 없는 것이 저한테 하자고 말을 한 적은 없습니다. 상황이 오래 지속되다보니 섹파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과 다른 여자와 해보고 싶다는 욕망이 생겨버렸고 잘 못된 행동인 것을 알아 실행은 절때 안하지만 혼란스럽더라구요.
여성분들을 많이 만나보신 분들께서는 여성 대부분은 하자고 대화를 꺼내지 않나요? 제 여자친구의 경우 누가 하자고하고 하냐, 분위기에 하는 거지라고 하는데 섹스리스가 지속되고 기분도 많이 상하고 트라우마같은 마음의 병이 들어버린 상태라 분위기도 잡히지 않습니다. 지금 저는 이렇게 연애를 하는게 옳은지 판단이 서질 않습니다. 데이트 날도 섹스에 대한 생각을 그냥 저버리고 만나게 되며 오히려 제가 모텔이나 집데이트가 잡힌날에는 콘돔을 고의적으로 챙기지 않아서 관계할 상황을 안만들게 되네요. 챙긴다 한들 어차피 무섭다 분위기가 식었다하며 못하게 될 상황이 생각나 그러한 상황조차 만들기 싫어집니다. 애무도 상대방이 즐기기보다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저 또한 즐길 수 없고 무룩해집니다. 상대방이 유혹할때는 오히려 화가납니다. 자기 욕구에만 충실한 것 같고 애무받고 끝이라니.. 심지어 저는 애무를 받지도 않습니다. 제가 좀 흥분하면 저돌적으로 애무하게 되다보니 상대방은 애무할 생각이 안드는 건지 아니면 부끄러운건지 해본적 없어서 안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상대가 유혹하는 모습이 보이기만해도 상황을 만들기 싫어 관심을 안주려고 하게되는데 이게 참된 연애일까요. 또 관심을 안주면 여자로 보지 않는다니 사랑하지 않냐니 말을하니 사랑하는데 섹스하게 될 상황이 만들어 질까 겁이난다 말을하면 절 이해 못하고 이상한사람 바라보듯 보더라구요.
4년을 넘게 만나고도 이러한 상황에 놓여 참으로 난감하네요. 많은 대화를 해봤지만 해결책도 나오지 않더라구요. 피임약과 아니면 그냥 아예 스킨십을 서로 하지말자는 생각으로 만나자 그게 내 마음이 편하다라는 해결책을 내놓아도 그건 또 싫고 막상하자니 임신에 대한 걱정은 심하다고 하니 강요도 할 수 없고 그냥 가불기더라구요. 저 또한 상대방의 동의가 없으면 섹스를 강요하지 않고 노콘은 해보고 싶지만 상대가 걱정도 크고 또 절 못믿더라구요 덜컥 임신해버리면 도망가는 남자가 많다더라 하면서.. 오래 만났고 그만큼 믿음도 줬고 저는 제 말과 행동에 책임을 꼭 지기 떄문에 버리고 갈 사람도 아니다 말해도 5개월간 해결되는게 없습니다. 제가 이런 문제로 너무 힘들면 이별이 답인걸까요.
글을 잘 쓸줄 몰라서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글 솜씨에 대한 비판도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