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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기 총무입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뽑지 않거나, 주업무가 지저분하거나 힘들거나 뭔가 사회적 약자들이 할 것 같은 업무를 하는 특이한 병과는 공군에서 절대 가면 안되는 곳 입니다.
단편적으로 이야기하면 급양, 헌병, 방포 셋 다 객관적으로 육군에 비해서 힘들다고 보기 어렵고, 육군 일반 병과수준의 업무지만...
너무 편한 공군 나머지 병과랑 비교당해서, 상대적인 박탈감 무시 못한다고 합니다.
생활관 건물을 급양병과 같이 사용했는데, 우린 총무(본부중대)라 너무 편했고 자기들은 고생만 한다고 자격지심 때문에 사이 엄청 안 좋았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뽑지 않거나, 주업무가 지저분하거나 힘들거나 뭔가 사회적 약자들이 할 것 같은 업무를 하는 특이한 병과는 공군에서 절대 가면 안되는 곳 입니다.
단편적으로 이야기하면 급양, 헌병, 방포 셋 다 객관적으로 육군에 비해서 힘들다고 보기 어렵고, 육군 일반 병과수준의 업무지만...
너무 편한 공군 나머지 병과랑 비교당해서, 상대적인 박탈감 무시 못한다고 합니다.
생활관 건물을 급양병과 같이 사용했는데, 우린 총무(본부중대)라 너무 편했고 자기들은 고생만 한다고 자격지심 때문에 사이 엄청 안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