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자친구와 호텔을 갔어요.
학창시절 사겼던 여자애가 있는데 문득 생각나서 연락을 했는데 연락이 닿았아요. 그후로 연락이 끊길줄 알았는데 계속 이어지더라구요. 그러다 한번 만나자고 약속을 잡고 오션뷰 호텔에서 하루밤 자게되었습니다.
그 근처에서 밥먹고 편의점에서 먹을꺼랑 술 사서 호텔에 들어갔습니다. 가서 초반에는 진짜 건전하게 드라마보면서 과자먹고 하다가 이제 술이 들어가니까 분위기가 바꼈습니다. 불을 끄고 한잔한잔 마시면서 옛날얘기도 하다가저희 둘다 취기가 올라오니 침대로 갔습니다. 처음에는 손을 만지작거리다가 슬슬 마주보고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옷벗고 가슴빨고 뭐 다했습니다. 근데 섹스는 안했습니다.(콘돔까지 챙겨갔는데..ㅠ) 팬티를 벗기려 하니 걔가 막았습니다. 좀 보수적인 애인건 맞아요. 그렇게 뜨겁지않은 따뜻한 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에도 저는 걔의 가슴을 애무해주고 하는데 역시나 팬티는 거절하더군요.. 그렇게 1박2일이 끝났습니다.
아직도 연락을 하는중인데 다음에 다시 호텔가자고 약속을 잡은상황입니다. 심지어 호텔장소까지 '여기' 가자고 서로 말해놓은 상황입니다. 그때 가게되면 그땐 하고싶은데 말이죠..
여기서 근데 저는 얘와 다시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연애 성격이 점 안맞아서 말이죠 ㅎㅎ;
그 근처에서 밥먹고 편의점에서 먹을꺼랑 술 사서 호텔에 들어갔습니다. 가서 초반에는 진짜 건전하게 드라마보면서 과자먹고 하다가 이제 술이 들어가니까 분위기가 바꼈습니다. 불을 끄고 한잔한잔 마시면서 옛날얘기도 하다가저희 둘다 취기가 올라오니 침대로 갔습니다. 처음에는 손을 만지작거리다가 슬슬 마주보고 키스를 했습니다. 그리고 옷벗고 가슴빨고 뭐 다했습니다. 근데 섹스는 안했습니다.(콘돔까지 챙겨갔는데..ㅠ) 팬티를 벗기려 하니 걔가 막았습니다. 좀 보수적인 애인건 맞아요. 그렇게 뜨겁지않은 따뜻한 밤을 보내고 다음날 아침에도 저는 걔의 가슴을 애무해주고 하는데 역시나 팬티는 거절하더군요.. 그렇게 1박2일이 끝났습니다.
아직도 연락을 하는중인데 다음에 다시 호텔가자고 약속을 잡은상황입니다. 심지어 호텔장소까지 '여기' 가자고 서로 말해놓은 상황입니다. 그때 가게되면 그땐 하고싶은데 말이죠..
여기서 근데 저는 얘와 다시 사귀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연애 성격이 점 안맞아서 말이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