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선배님들 인생조언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어떻게 해야할지 답이 안나와서
친구들 조언도 도움 안될거같고 포럼 게시판 보면 조언 잘해주시는 분들 많길래
글 남겨봅니다
회사는 그렇게 크지 않은 10명이하 중소기업인데
아무래도 회사가 작다보니깐 먼가 아니다 싶은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직원이 줄어드는 추세이긴한데 관리부 기술부 이렇게만 있는데
기술부에서도 A, B라고 나뉜다고 하면
저는 B부서라고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설명을 해보면 저는 A라는 부서에서 대리님 한분이랑 동기한명 저 이렇게
셋이서 일을 했습니다 신입이다보니 머 실질적은 일은 얼마 한게 없지만
A부서 일을 배우고있다가 5-6개월지나고나서
저희가 따로 기술팀장님이 없어서 관리부 부장님이 팀장을 하셨는데
그때 당시 B부서에는 대리님 혼자 일하고 계셔서 A부서에 신입 두명을 쓸필요가 없다고 느끼신건지 제가 더
실력이 안되서 보내신건지 갑자기 상의도 없이 B부서로 가서 일을 다시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머 저도 처음에는 화나고 멘붕이었지만 이렇게된거 여기쪽 일을 배워서 나중에 이직을 이쪽으로 해야겠다하고
인정하고 배우고 이제 일에 익숙해져서 일 다운 일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A부서의 2년정도 일한 대리님이 퇴사를 하시는데
그렇게 되면 A부서의 동기가 혼자 남게되면서 자기도 아직 실력이 제대로 올라온게 아닌데
사수가 없으면 큰일날거같다고 동기놈도 관두겠다고 저한테만 말한상태입니다.
머 그전에 직원이 구해지면 다행이겟지만 그게 쉽지가 않을거같아서 생각을해보면
중소기업 특성상 제가 다시 A부서를 가서 일을 하라고 할 가능성도 있을거같아서
이렇게되면 저는 2년정도 채우고 이직을 할생각이었는데
이도저도아니게 둘다 애매하게 업무만 배우다가 2년이 되서 물경력이라는게 되버릴거같은데
이제 입사한지 1년이 됐는데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제 인생에 좀 더 나은선택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적자면 이 회사오기전에 1년정도 일하고 관둔 회사가 잇어서 만약에 A부서 옮기라는걸 듣고 관두게되면
애매한 경력 1년짜리 2개가 있는거라 꼬여도 제대로 꼬인거같은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어떻게 해야할지 답이 안나와서
친구들 조언도 도움 안될거같고 포럼 게시판 보면 조언 잘해주시는 분들 많길래
글 남겨봅니다
회사는 그렇게 크지 않은 10명이하 중소기업인데
아무래도 회사가 작다보니깐 먼가 아니다 싶은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직원이 줄어드는 추세이긴한데 관리부 기술부 이렇게만 있는데
기술부에서도 A, B라고 나뉜다고 하면
저는 B부서라고 하겠습니다
처음부터 설명을 해보면 저는 A라는 부서에서 대리님 한분이랑 동기한명 저 이렇게
셋이서 일을 했습니다 신입이다보니 머 실질적은 일은 얼마 한게 없지만
A부서 일을 배우고있다가 5-6개월지나고나서
저희가 따로 기술팀장님이 없어서 관리부 부장님이 팀장을 하셨는데
그때 당시 B부서에는 대리님 혼자 일하고 계셔서 A부서에 신입 두명을 쓸필요가 없다고 느끼신건지 제가 더
실력이 안되서 보내신건지 갑자기 상의도 없이 B부서로 가서 일을 다시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머 저도 처음에는 화나고 멘붕이었지만 이렇게된거 여기쪽 일을 배워서 나중에 이직을 이쪽으로 해야겠다하고
인정하고 배우고 이제 일에 익숙해져서 일 다운 일도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A부서의 2년정도 일한 대리님이 퇴사를 하시는데
그렇게 되면 A부서의 동기가 혼자 남게되면서 자기도 아직 실력이 제대로 올라온게 아닌데
사수가 없으면 큰일날거같다고 동기놈도 관두겠다고 저한테만 말한상태입니다.
머 그전에 직원이 구해지면 다행이겟지만 그게 쉽지가 않을거같아서 생각을해보면
중소기업 특성상 제가 다시 A부서를 가서 일을 하라고 할 가능성도 있을거같아서
이렇게되면 저는 2년정도 채우고 이직을 할생각이었는데
이도저도아니게 둘다 애매하게 업무만 배우다가 2년이 되서 물경력이라는게 되버릴거같은데
이제 입사한지 1년이 됐는데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제 인생에 좀 더 나은선택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추가로 적자면 이 회사오기전에 1년정도 일하고 관둔 회사가 잇어서 만약에 A부서 옮기라는걸 듣고 관두게되면
애매한 경력 1년짜리 2개가 있는거라 꼬여도 제대로 꼬인거같은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