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있습니다.
지난글이랑 비슷한 맥락의 질문입니다.
직장(군대)내에 관심있는 후배가 있는데 어떤식으로 다가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참고: 저는 계속 이 직업을 최대한 유지하는데 힘쓸거고, 남고싶습니다.)
다짜고짜 밥먹자, 커피한잔 하자고 톡보내기가 뭔가 부담스러워 할거같고 그렇게 안하자니 만날 접점이 없고, 어쩌다 마주치긴합니다만 잠깐이라서요.
선뜻 갑자기 톡보내기가 두렵습니다. 후회도 해보고하라는 말이 있긴한데..
모솔아다라서 더 늦으면 아예 대마법사의 길로 갈거같아요.
이 슬픈애기늑대에게 본인의 방법좀 알려주실분 없을까요..
작품 1개 볼시간 어린늑대에게 조언이나 방법좀 알려주십쇼!
직장(군대)내에 관심있는 후배가 있는데 어떤식으로 다가가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참고: 저는 계속 이 직업을 최대한 유지하는데 힘쓸거고, 남고싶습니다.)
다짜고짜 밥먹자, 커피한잔 하자고 톡보내기가 뭔가 부담스러워 할거같고 그렇게 안하자니 만날 접점이 없고, 어쩌다 마주치긴합니다만 잠깐이라서요.
선뜻 갑자기 톡보내기가 두렵습니다. 후회도 해보고하라는 말이 있긴한데..
모솔아다라서 더 늦으면 아예 대마법사의 길로 갈거같아요.
이 슬픈애기늑대에게 본인의 방법좀 알려주실분 없을까요..
작품 1개 볼시간 어린늑대에게 조언이나 방법좀 알려주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