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는데 화나는게 맞는건지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와이프가 지인에게 적금을 들었는데 금액이 너무 커서 화가 납니다.
발단은 이렇습니다.. 와이프랑 돈 얘기를 하던중에 지금 모은돈이 얼마냐구 물어보니
생각보다 너무 적은금액이어서 왜그렇게 금액이 적냐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적금때문에 그렇다네요 ?
아는 지인이 보험을 시작해서 적금을 매달 70만원 짜리를 들어줬답니다,.
이미 적금 든지 2년이 넘었는데 전 모르고 있었네요
적금도 종신형이래요 10년을 부어야 딱 부은만큼 환급이 되네요. 이게 말인지 방군지
잘 기억해보니 2년전에 저한테 이거 들까? 라고 물어봐서
금액이 너무 크다 들지말라 라고 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근데 와이프는 적금 모아서 애들 목돈 주고싶어서 그냥 시작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와이프가 돈도 좀 벌었거든요 지금은 아예 제로구요
저는 이 얘기를 들은 순간 그 지인이 너무 괘씸하더라구요
젊은 사람이 무슨 돈이 있어서 수십년간 매달 70만원을 넣을수있나요?
와이프가 좀 어리버리해서 그냥 호구잡힌거라고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그리구 이런 경우에는 첫달 혹은 한두달 페이백 해주기도 하는데 그런것도 전혀 없었다고 하네요
일단 납입을 잠시 정지시키라니까 그것도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답니다.
와이프한테 열받는건 그렇다치고
제가 그 지인에게도 화 나는게 맞는건가요?
지인은 나이많은 분이고 처갓집과도 친하게 지내셨던 분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와이프랑 잘 알고 지냈던 분입니다.
와이프가 지인에게 적금을 들었는데 금액이 너무 커서 화가 납니다.
발단은 이렇습니다.. 와이프랑 돈 얘기를 하던중에 지금 모은돈이 얼마냐구 물어보니
생각보다 너무 적은금액이어서 왜그렇게 금액이 적냐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적금때문에 그렇다네요 ?
아는 지인이 보험을 시작해서 적금을 매달 70만원 짜리를 들어줬답니다,.
이미 적금 든지 2년이 넘었는데 전 모르고 있었네요
적금도 종신형이래요 10년을 부어야 딱 부은만큼 환급이 되네요. 이게 말인지 방군지
잘 기억해보니 2년전에 저한테 이거 들까? 라고 물어봐서
금액이 너무 크다 들지말라 라고 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근데 와이프는 적금 모아서 애들 목돈 주고싶어서 그냥 시작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와이프가 돈도 좀 벌었거든요 지금은 아예 제로구요
저는 이 얘기를 들은 순간 그 지인이 너무 괘씸하더라구요
젊은 사람이 무슨 돈이 있어서 수십년간 매달 70만원을 넣을수있나요?
와이프가 좀 어리버리해서 그냥 호구잡힌거라고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그리구 이런 경우에는 첫달 혹은 한두달 페이백 해주기도 하는데 그런것도 전혀 없었다고 하네요
일단 납입을 잠시 정지시키라니까 그것도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답니다.
와이프한테 열받는건 그렇다치고
제가 그 지인에게도 화 나는게 맞는건가요?
지인은 나이많은 분이고 처갓집과도 친하게 지내셨던 분입니다
어렸을때부터 와이프랑 잘 알고 지냈던 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