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있는데 이상형을 만나게 된다면
어제 혼자 전시회를 다녀오게 되었는데
전시장도 엄청 넓고 예술품 위주이다 보니 사람들 때깔이 다르더라구요 ㅎㅎ
작품구경. 멋진 남녀 구경하면서 돌아다니다.
엄청 멋진 여성분을 발견했어요. 몸매도 좋으시고 옷입는 스타일도 완전 제스타일.
한시간정도 걸어다니니 다리가 아파 커다랗고 긴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그분도 힐을 신으셔 다리가 아프셨는지
제 옆에 한사람 거리 두고 앉으시더라구요.
이때부터 심장이 쿵쾅쿵쾅. 가까이서 보니 더 아름다우시더군요.
심지어 이 여자분 저랑 옷도 비슷한 색상으로 입고 오셔 누가 보면 일행으로 알법한 복장이라
속으로 왜 내옆에 앉지? 자리도 많은데. 심지어 본인 옆쪽으로 엄청 자리가 많이 남았는데 왜 내옆에 앉았지? 이런 생각저런 생각하면서
앉아있다가.
그냥 능청스레 이쁘다고 말이나 걸어볼까 생각만 했네요.
심장이 너무 쿵쾅 거리고 아 나는 여자친구도 있는데 하면서 그냥 일어났는데 그여자분도 동시에 일어나셔서 저와 반대 방향으로 가시더라구요.
그냥 해프닝이지만 뭔가 너무도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나게 되니 여파가 오래가네요...
회원님들도 비슷한 경험 있으시거나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전시장도 엄청 넓고 예술품 위주이다 보니 사람들 때깔이 다르더라구요 ㅎㅎ
작품구경. 멋진 남녀 구경하면서 돌아다니다.
엄청 멋진 여성분을 발견했어요. 몸매도 좋으시고 옷입는 스타일도 완전 제스타일.
한시간정도 걸어다니니 다리가 아파 커다랗고 긴 의자에 앉아있었는데
그분도 힐을 신으셔 다리가 아프셨는지
제 옆에 한사람 거리 두고 앉으시더라구요.
이때부터 심장이 쿵쾅쿵쾅. 가까이서 보니 더 아름다우시더군요.
심지어 이 여자분 저랑 옷도 비슷한 색상으로 입고 오셔 누가 보면 일행으로 알법한 복장이라
속으로 왜 내옆에 앉지? 자리도 많은데. 심지어 본인 옆쪽으로 엄청 자리가 많이 남았는데 왜 내옆에 앉았지? 이런 생각저런 생각하면서
앉아있다가.
그냥 능청스레 이쁘다고 말이나 걸어볼까 생각만 했네요.
심장이 너무 쿵쾅 거리고 아 나는 여자친구도 있는데 하면서 그냥 일어났는데 그여자분도 동시에 일어나셔서 저와 반대 방향으로 가시더라구요.
그냥 해프닝이지만 뭔가 너무도 꿈에 그리던 이상형을 만나게 되니 여파가 오래가네요...
회원님들도 비슷한 경험 있으시거나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하네요;;





